ll푸른솔ll님의 프로필

16년 05월 24일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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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던 것들이
    실제로는 대단치도 않았다
    반면 내가 대단치 않게 여겼던 것들이
    실제로는 중요했다
    II순이II ┌────┒        ☆* 。○ㅇ˚。   
    │행♡복‥╂─┐       ○。˚。  
      
    ┕━━━━┛┌┼┐[ 다녀 갑니다 꾸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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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인생의 스승은
    책을 통해서 배운다고 생각했는데
    살아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건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었다.

    풀리지 않는 일에 대한 정답도
    흐르는 시간 속에서 찾게 되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메세지도
    거짓없는 시간을 통해서 찾았다.

    언제부터인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서
    삶의 정답도 찾아가고 있다.

    시간은 나에게 늘 스승이었다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스승이었고
    오늘의 시간은 내일의 스승이 될 것이다.

    김정한의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中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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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소원 ☜

    가장 외로운 사람이






    가장 슬픈 사람이







    그리고 상처 입은 사람이






    그들은 남들이 자신과





    받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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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오늘 입니다
    님도 같은 마음이죠^^
    내일도 오늘이라는 큰 선물 받아요
    살아있음에 받을 수 있는 선물이예요

    진지하게
    삶을 바라보고
    감사할줄 아는 사람은
    순간순간이 행복하고
    매일매일이 새로운 날이다.

    포근포근,
    오늘은 우산,마스크 챙기세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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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³о,♡ 이연 ♡,о³°```´·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속에
    스치는 인연고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못할 안연도 있다.

    언제 어느때 다시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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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승자의 길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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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II유민II 그대와 함께 하고 싶은 봄

    오늘같이 봄 햇살이
    두 어깨 위로 따사하게 내려 앉는 날은
    멀리 있는 그대와 함께
    이 아름다운 봄을 즐기고 싶습니다

    그대가 계신 곳도
    봄의 여신이 예쁜 옷 입고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찾아와
    봄의 향기로움을 전하고 있겠지요

    너무나도 기다린 봄
    이렇게 좋은 봄날에
    그대와 함께 두 손 꼭 잡고
    봄 노래를 부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대의 사랑도 느끼고
    아름다운 봄의 자연도 느끼면서
    우리 두 사람 사랑의 꽃도 피우고 싶은
    그대와 진정으로 함께 하고 싶은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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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II유민II 살랑이는 봄바람
    어서 오라
    내 그리운 봄이여
    아지랑이 꽃 피우는
    春삼월 好시절에
    코바가 웬 말인고
    창살 없는 감옥일세
    산천은 그대론데
    여울물 콸콸
    빗물로 씻어
    바다로 보내자
    이런 날은
    인간이 멀어지고
    고요한 산사가
    그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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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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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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