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경이님의 프로필

♥○ij쁜ㅅŀ乙Б ☆.○ij쁜하루Øı길 ∀ŀ乙й요♥.. 13년 07월 23일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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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 인생이 순조롭게 흘러갈 때에는
    누구나 웃을 수 있고
    친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획했던 일들이
    하나씩 어긋나기 시작할 때에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어려울 때에,
    가장 힘들 때에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얼굴에 당신의 고난을 나타내기보다는
    역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가지세요

    비록 지금은 가슴 아픈 웃음일지라도
    언젠가는
    그 웃음이 진실로 행복한 웃음이 될 것입니다.

    - <나를 위한 하루 선물>中 ,서동식 -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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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 가을향기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11월입니다
    점점 깊어져가는 가을
    새로운 마음으로 11월을 맞이하시고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챙기시며
    보람있고 값진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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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7일

  •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장이 휘돌아 올라가는
    꽃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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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5일

  • 연경이님께서 꿈의대화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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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9일

  • 짱구

    ~ 막바지 가을 ~


    기다리면 오지 않고
    잡으려면 사라지는 이슬의 슬픔
    돌아 올 길 떠나가는
    아쉬운 가을은 알고 있을까
    스치기만 해도
    향기로 피어나는 미소
    떠날 길을 성급하게 돌아오는
    겨울은 알고 있을까
    어깨위 낙엽만 떨어져도
    그리움 타는 가을
    반갑게 맞고 안타깝게 보낸
    서러운 기억속으로 떠난
    짧은 사랑의 애틋한 가을이
    겨울 문고리를 움켜 쥐고
    그리움 태운 노을을 뿌리며
    지평선을 넘어 간다
    계절은 떠나는 순간 부터
    그리워 지는 사랑의 기억으로
    절실한 사랑이 멀어지는
    가을의 정거장을 떠나
    오래전 님을 만난 추억속의
    겨울 정거장을 향해 간다.
    돌아서면 아쉬운
    밝은 새벽별 하나 가슴에 품어
    • 11월의 첫 발걸음이네요.12월이 불과 열 발치 앞에 있는데요.ㅎㅎㅎ 우쨌기나 고운 밤 하세요.방문 감사 드립니다. 14년 11월 19일 23: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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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9일

  • 견우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풀잎을 깨우는
    싱그러운 아침이슬처럼
    잠자는 내 영혼
    살며시 흔들어 깨어주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자꾸만
    어두워지는 세상이지만
    쏟아져 나오는 아픔과 슬픔의 흔적
    날마다 지면 위에서
    화석처럼 굳어가지만
    눈보라 속에서도 꽃은 다시 피듯
    향기로운 그대의 마음

    흰빛 고운 에델바이스처럼
    보이지 않는 영원
    순수한 숨결로 고루
    온몸을 감싸 안아 따뜻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주는 별이 되듯
    내 삶에서 그대는
    태초의 별처럼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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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6일

  • 초록바다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드려요
    향긋한 가을
    예쁜사랑 예쁜하루
    모두가 다 없었요
    연경이님이 옆에 계씬다면 될수도있지만 ㅎㅎㅎ
    연==연습같이 찾았온 그대여
    경==경이롭고 아름다워요
    이==이마음 받쳐서 모시고싶어요
    오늘도 줄거운 하루속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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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우 눈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그리움의 눈동자로
    당신을 기다리면
    하얀 이를 들어내고 활짝 웃어 주는
    고운 얼굴에 피어나는
    눈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은
    하늘이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눈꽃이 아름답지만
    당신 마음에 비유할 수 없고
    눈꽃이 주는 즐거움은 미소를 짓게 하지만
    당신이 있어 행복한 마음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달콤한 사랑의 속삭임처럼
    내 마음을 살며시 흔들어 놓은 당신은
    살금살금 발소리도 들리지 않게
    창밖에 하얀 보고픔으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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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5일

  • 코비 ♡ 네가 보고 싶은 이 가을 ♡

    용혜원

    사랑하는 사람아
    낙엽지는 이 가을 날 눈물나오도록
    고독해지는 날

    우리 만나 커피를 마시자.
    자꾸만 보고 싶다. 무슨 이야기든
    나누고 싶다.

    너와 나 서로 만나 마시는
    커피. 술잔은 아니지만 맞부딪치며
    축배를 들자.

    그리운 사람아. 가슴이 뻐근하도
    록 네가 보고픈 이 가을 우리 만나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자.

    하루 온종일
    우리만의 이야기를 해보자!!..

    ♡ 사랑가득한 휴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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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5일

  • 코비 ♡ 너를 만나 사랑할 수 있음이 ♡

    용혜원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리움이 가슴까지 파고들고
    내 귓가에 속삭임이 들려온다

    늘 내 마음을 흔들어놓는
    너를 만나 행복하려고
    사랑의 시간을 만든다

    험하디험한 세상살이
    맨살이 할퀴어나가도록
    모진 바람이 시시때때로 불어온다

    맨몸 하나만으로
    늘 부딪치며 살아가기에
    다독일 수 없는 슬픔을 기댈 수 있는
    너의 어깨가 편하다

    남아 있는 삶의 모든 시간을
    내 사랑의 들판 같은
    너의 마음속에서 한없이 머물고 싶다

    늘 텅 비어 있는
    내 사랑을 채우고 싶다

    길게 머물 수 없는 삶의 길목에서
    너를 만나 사랑할 수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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