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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계절 가을 10월 13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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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늘푸른솔 안녕 하세요 가을비 내리는 밤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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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아르셔 꽃과 나비는
    몸을 흔들고 날며
    나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샘난 가슴엔 어느새
    아름다운 너가 날아왔는데
    이 심장이 왜
    꼭꼭 찔리듯 아파오는지
    산과 들은 온통
    노랗게 발갛게 물들어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데
    우린 서로 좋아하면서
    함께 기뻐하질 못 하고
    왜 만날
    그리움을 줘 슬프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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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 ()항상*^좋은^*날만요^* 부산영영**^ 10월 18일 17: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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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아르셔 그대는
    너무 아름다워서
    보고 또 볼수록
    내가 아름다워져
    그대를
    눈전에 두고서
    사랑하지 않고는
    미칠것만 같은날
    그대가
    그리워서 아리고
    사모해서 아리고
    못잊어서 아리고
    그대를
    좋아하는 만큼
    사랑해서 아리다
    사랑은 참 아프다
    자연인 김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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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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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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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방짚은
    세월속에 군데군데
    않은 자국마다 아픔이
    가득 메워지고
    단풍잎 하나가
    꽃이 될수없어

    아픔처럼
    홀짝거리며 별색 짙은
    마음 뚝뚝 떨어지고
    울긋불긋 가을 사이로
    채 물들지 못한
    푸른잎 하나가

    마음만
    붉게 물들어 고요한밤
    내내 고운 달빛에
    젖어든 가슴만
    일렁입니다 아 ~~
    이가을엔 미지의
    당신에게로....♣♡♣
    멋지고 줄건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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