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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계절 가을 10월 13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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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aaaaa5053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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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아르셔 우울한 기분을 조심하라
    기분이 우울하면 인생 또한
    우울해 보이기 마련이다
    자신이 왜 그런 식으로 느끼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토론할수록
    우울한 기분은 오랫동안 지속된다
    우울한 기분에 관심을 쏟고
    머리를 짜내어 해결하려 할수록
    상황은 다 악화될 뿐이다. 하지만
    느긋한 마음으로 곧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내버려 두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인내심을 가져라
    기분은 변하게 마련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수천 번이나
    우울한 기분을 경험했으나
    이미 사라져 간 과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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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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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 윤진희 아름다운 햇살들이
    눈부시게 나를 감싸지만
    나는 시간만 헛되이
    오늘도 긴 세월을 ****
    말없이도 보내버리고
    이제 시간나는 대로
    나도 내 나름대로 *****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어지구나 ~~~
    드림큐 : http://blog.naver.com/uij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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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이별은 없습니다.
    다만 아름답게 사랑한 후에는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소중한 추억이 남겨준 사랑에 감사합니다.

    - 샤론스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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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 빨갛게 노랗게 물든 가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가을바람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계절의 변화가 주는 즐거움 느끼시면서 오늘도 즐겁게 힘차게 화이팅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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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가을 햇살이 곱습니다. 청아한 햇살 속에 환하게 웃으며
    손 내밀면 금방이라도 내 손을 꼭 잡을 것 같은 다정하고 따뜻한 그대가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그리워 죽을 것만 같습니다.
    저 소나무 뒤에서 보고 있지 않을까
    내 주위를 서성이다 가버린 건 아닐까
    헛된 망상에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을 걷습니다.
    그대 얼굴처럼
    단풍들어 홍조 띤 산자락 속
    수많은 오가는 사람들 속에서
    내 눈에 보이는 건 오직 그대 얼굴뿐
    화사하게 꽃피었던 그 자리에
    단풍이 곱게 옷을 입고 있습니다
    여기 그대가 떠난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대 지금 어디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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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aaa5053 안녕하세요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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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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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이
    화창한 오후 하던일
    잠시 손놓고 차 한잔에
    몰려오는 피로를 기대며
    살며시 창가로 다가가

    추억속의
    가을로 걸어 봄니다
    차 향기를 코끗으로 음미하며
    무어라 말할수 없는 허전함과
    쓸쓸함이 몰려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계절은
    아름답지만 이제 낙엽지고
    겨울이 오면 또 한해가
    지난는 구나 하는 생각에
    왠지 마음만 서글픔니다
    미지의 가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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