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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계절 가을 10월 13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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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오늘)

  • 아름다운 이별은 없습니다.
    다만 아름답게 사랑한 후에는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소중한 추억이 남겨준 사랑에 감사합니다.

    - 샤론스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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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 빨갛게 노랗게 물든 가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가을바람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계절의 변화가 주는 즐거움 느끼시면서 오늘도 즐겁게 힘차게 화이팅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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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가을 햇살이 곱습니다. 청아한 햇살 속에 환하게 웃으며
    손 내밀면 금방이라도 내 손을 꼭 잡을 것 같은 다정하고 따뜻한 그대가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그리워 죽을 것만 같습니다.
    저 소나무 뒤에서 보고 있지 않을까
    내 주위를 서성이다 가버린 건 아닐까
    헛된 망상에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을 걷습니다.
    그대 얼굴처럼
    단풍들어 홍조 띤 산자락 속
    수많은 오가는 사람들 속에서
    내 눈에 보이는 건 오직 그대 얼굴뿐
    화사하게 꽃피었던 그 자리에
    단풍이 곱게 옷을 입고 있습니다
    여기 그대가 떠난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대 지금 어디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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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aaa5053 안녕하세요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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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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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이
    화창한 오후 하던일
    잠시 손놓고 차 한잔에
    몰려오는 피로를 기대며
    살며시 창가로 다가가

    추억속의
    가을로 걸어 봄니다
    차 향기를 코끗으로 음미하며
    무어라 말할수 없는 허전함과
    쓸쓸함이 몰려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계절은
    아름답지만 이제 낙엽지고
    겨울이 오면 또 한해가
    지난는 구나 하는 생각에
    왠지 마음만 서글픔니다
    미지의 가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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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늘푸른솔 안녕 하세요 가을비 내리는 밤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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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아르셔 꽃과 나비는
    몸을 흔들고 날며
    나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샘난 가슴엔 어느새
    아름다운 너가 날아왔는데
    이 심장이 왜
    꼭꼭 찔리듯 아파오는지
    산과 들은 온통
    노랗게 발갛게 물들어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데
    우린 서로 좋아하면서
    함께 기뻐하질 못 하고
    왜 만날
    그리움을 줘 슬프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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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 ()항상*^좋은^*날만요^* 부산영영**^ 10월 18일 17: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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