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님의 프로필

.... 20년 07월 14일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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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유민 맑은 공기나 물처럼
    늘 함께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익숙해진 탓에
    배려하지 않고 내뱉는 말들로
    가장 큰 상처를 주게 되는 사람들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기에
    기다릴 필요도, 이유도 없기에
    그리움의 이름을
    붙여주지 않는 사람들

    함께 있을수록
    더 많이 보아야 할 사람들
    가까이 있을수록
    더 깊이 보아야 할 사람들

    익숙해서 편안할수록
    더 살뜰히 챙겨야 할 사람들

    더 뜨겁게,
    서로의 가슴을 안고 살아가야 할 사람들
    • 좋은글 감사합니다~~^^ 01월 01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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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8일

  • 피어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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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1일

  • II유민II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대의 몸 안에... 가슴 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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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문을 엽니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사노라면
    기쁨은 또 기쁨을 낳아
    나의 삶을 축제이게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노라면
    사랑은 또 사랑을 낳아
    나의 삶을 사랑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삶의 지혜를 깨우치고
    넓은 세상을 바로 보게 되면
    나의 삶은 따스한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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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7일

  • 피어나  짝짝짝~~*^^*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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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8일

  • 봄의향기 어버이날많이
    웃으시고 힘내시
    고코로나주읳하시고
    행복한 오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밤에 비가 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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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어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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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피어나  낙엽이 지는사이에 겨울이 성큼성큼 다가오네....
    • 봄은 여기에,, 20년 04월 04일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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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3일

  • 피어나  기억은 머리로 하고 추억은 가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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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0일

  • 피어나  아~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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