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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본사람만이 아픈사람의 마음을 알아봅니다 06월 15일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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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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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³о,♡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о³°```´·



    박용재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만드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 산다
    외로움에 젖은 낮달을 사랑한 만큼 산다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홀로 저문 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 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그 무엇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만큼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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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을 비우면 언제나...



    구멍 뚫린 그릇에는 물을 담을 수 없듯
    상대의 말을 건성으로 들으면
    그 사람이 말하려는 진심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금이 간 그릇에 물을 담으면 서서히 새어나가듯
    마음에 금이 간 사람은 상대의 말을 기억할 수 없고
    그 말의 의미를 사유하고 이해하려는 능력도 떨어집니다.

    가득 담긴 물 그릇에는 더 이상 물을 담을 수 없듯
    수많은 견해로 꽉 차고 자신의 관점만 고집하는 사람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금이 간 그릇도 아닌...
    가득 찬 그릇도 아닌...

    텅 빈 그릇에는 무엇이건
    자유롭게 담을 수 있듯이.

    마음을 비우면 언제나 원하는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정목-
    • 좋은글감사합니다 06월 15일 12:5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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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지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ılılı.. 。이엔언니 고마워요 항상 。.. 06월 17일 20:3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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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지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ılılı.. 。유린님 고마워요 항상 。.. 06월 11일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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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ılılı.. 。상큼언니 고마워요 항상 。.. 06월 11일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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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ılılı.. 。이엔언니 고마워요 항상 。.. 06월 11일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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