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채연님의 프로필

.,, 09월 21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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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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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빼로데이

    날짜2017년 11월 11일(토)의미빼빼로의 모양인 11월 11일에 빼빼로를 주고 받는 날


    어디선가 도사리고 있던

    황량한 가을 바람이 몰아치며

    모든 걸 다 거두어가는

    11월에는 외롭지 않은 사람도

    괜히 마음이 스산해지는 계절입니다



    11월엔 누구도

    절망감에 몸을 떨지 않게 해 주십시오

    가을 들녘이 황량해도

    단지 가을 걷이를 끝내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가서

    수확물이 그득한 곳간을 단속하는

    풍요로운 농부의 마음이게 하여 주십시오

    어드덧 11월도 중반를향해 달려가네요
    울님들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가득한 불금보내시고
    행운이넘쳐나시길 살포시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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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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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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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CJ사랑여우 채연온니 안녕하세유 즐거운한가위되시고행복하시고늘건강하세유사랑합니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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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언니야 웃어 바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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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홍채연  1.어느 누가 인생을 꺼져가는 등불이라 했나
    아직도 내 청춘은 그대로인데
    백 년 가는 이 길에 무정한 세월에
    내 청춘 모두 다 쓰고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세월에 밀리는데
    잃어버린 내 청춘은 석양에

    노을만 붉게 타누나~



    2.어느 누가 인생을 꺼져가는 등불이라 했나
    아직도 내 청춘은 그대로인데
    백 년 가는 이 길에 무정한 세월에
    내 청춘 모두 다 쓰고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세월에 밀리는데
    잃어버린 내 청춘은 석양에

    노을만 붉게 타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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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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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9월의 기도




    저 찬란한 태양

    마음의 문을 열어

    온 몸으로 빛을 느끼게 하소서




    우울한 마음

    어두운 마음

    모두 지워버리고




    밝고 가벼운 마음으로

    9월의 길을 나서게 하소서







    꽃길을 거닐고

    높고 푸르른 하늘을 바라다보며

    자유롭게 비상하는 꿈이 있게 하소서

    꿈을 말하고 꿈을 쓰고

    꿈을 노래하고 꿈을 춤추게 하소서




    이 가을에 떠나지 말게 하시고

    이 가을에 사랑이 더 깊어지게 하소서.


    울님들

    9월의 첫날이네요. 좋은일만 가득가득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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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가는 곳을 묻지 말아요
    창백한 들녘
    나그네 도포자락
    섧다 말아요

    작은 것으로 만족하고
    가난한 꿈 뿌리는
    방랑자의 넋을
    덧없다 말아요

    마지막 떨다 지는 잎도
    흐르는 물어름
    서걱이는 모래알도
    영원의 품에 있는 것

    돌아올 날을 묻지 말아요
    사랑은 순간으로도
    영원한 것
    슬퍼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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