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님의 프로필

........ 18년 05월 22일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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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 마카님께서 조은앙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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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 추억열차 잘지내고 있나요~~..문득 세이클럽이 생각이 나 들렀다가 궁금해서 글 남겨보네요~~
    늘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여..그리고 지나간 추억을 생각하세요.. 지나간 추억이 현재의 순간이 모여 당신의 인생이 아름답게 빛날거예요~~
    • 앗!!열차님~ 잘 지내시져?? 그렇지 않아도 소식 많이 궁굼 했는데 ..안부 전해 주셔서 고마워요~...항상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올해도 얼마 안 남았네요,,해가 갈수록 한해 한해가 왜이리 짧게 느껴지는지,,얼마 안남은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 하세요~^^ 11월 22일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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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II유민II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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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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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을수록 맘이 편해지는듯...
    부르시는 곡들마다 정감이 가서 참 좋네요 잘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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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II유민II 색동으로 물들인 가을
    내 마음을 빼앗아
    옛 감정이 나게 하는 가을 산야에

    울긋불긋 내 마음 마저
    물들게 하는구나
    이제 겨우 마음 다잡아

    혼자서 가을 정취를 맛보려하는데
    내 마음 아픔을 건드려
    마음을 상하게 하는 가을 단풍아

    너도 나처럼 아픈 기억이 있었더냐?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며
    오늘도 단풍 너를 친구 삼아

    너와 함께 하루해를
    넘기며 또 밤하늘 별들과 함께
    이 밤을 보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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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 인 생 =

    10대 → "철"이 없다.

    20대 → "답" 이 없다.

    30대 → "집" 이 없다.

    40대 → "돈" 이 없다.

    50대 → "일" 이 없다.

    60대 → "낙" 이 없다.

    70대 → "이" 가 없다.

    80대 → "처" 가 없다.

    90대 → "시간" 이 없다.

    100세 → "다 필요" 없다...

    = 생각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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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 진정한 우정 ★


    친구에게 기쁜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우정과 사랑은 인간관계를 넘어서
    영혼의 교감이며 삶의 동반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 자신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해야 합니다.

    한 번의 우정은 이 세상이 다해도
    끝없이 이어질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 칼릴 지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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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 지치면 쉬고, 많으면 덜어내고 ★

    지치면 쉬고 많으면 덜어내고

    조급해지면 천천히 심호흡하고
    화가나면 양보하고

    막히면 새롭게 시도해보고
    외로우면 친구에게 먼저 연락하고

    슬퍼지면 사랑을 먼저 표현하고
    두려우면 모든 것을 운명에 맡기라고

    그리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 말라고...

    -<넘어진 그 자리에 머물지 마라.>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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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 물음표와 느낌표 ★

    약속 시간에 늦은 이에게
    “오늘은 늦으면 어떡해?”라고 말하려다.
    “오느라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 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이에게
    “또 실수한 거야?”라고 말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이에게
    “왜 그렇게 전화를 안 받니?”라고 말하려다.
    “큰 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해 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나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모두 빚진 사람들입니다.
    다만 너무도 무심해서 자주 잊고 지낼 뿐 입니다.

    스스로 빚진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면
    더 겸손히 고개 숙일 수 있습니다.



    - 월간 <좋은 생각 >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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