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봉황님의 프로필

항상웃는모습입니다.건강한모습으로;; 14년 03월 06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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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예진 ♣♡◈─┼ 청곡 마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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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 ♥..─┼◈ 부국봉황 On 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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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유민 인생과 커피 한 잔 ♥

    처음에는
    뜨거워서 못 마시겠더니
    마실 만하니 금방 식더라.

    사랑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더라.

    좀 모자랄 때가 좋을 때이다.
    알고 나면 그때는 너무 늦다.

    커피는 따뜻할 때
    마시는 것이
    잘 마시는 것이고

    인생은
    지금 이 순간이
    잘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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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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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유민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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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2일

  • II유민II 바람의 이름으로

    땅에 낡은 잎 뿌리며
    익숙한 슬픔과 낯선 희 망을 쓸어 버 리는
    바람처럼 살았다
    그것으로 잘 살았다 말할 뻔했다

    허공을 향해 문을 열어놓는 바람에도
    너는 내 전율이다 생각하며 길을 걸었다
    그것으로 잘 걸었다.말할 뻔했다

    바람 소리 잘 들으려고
    눈을 감았다
    그것으로 잘 들었다.말할 뻔했다

    바람은나무밑에서 불고
    가지 위에서도 분다
    그것으로 바람을 천하의 잡놈이라,
    말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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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9일

  • 시사랑


    이토록 어려운 일도
    이치를 알면 금세 쉬워진다.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는
    원리가 바로 그 답인 것이다.

    런던의 길 한 모퉁이에서
    구두를 닦는 소년이 있었다.
    빚 때문에 감옥에 갇힌 아버지를 대신하여
    집안 살림을 꾸려나가야 했던 것이다.

    소년은 매일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행인들의 구두를 닦았는데,
    한 번도 인상을 찌푸리는 일이 없었다.
    늘 노래를 흥얼거리며 밝게 웃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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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0일

  • 전세희 안녕하세요 축하함니다 언재나 좋은거은다 봉황님항상 감사함니다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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