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버님의 프로필

이유가 뭘까? 22년 04월 30일 21:3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2년 10월 17일

  • 가람 크로버님 생일을 축하드리며
    건강과 행복이 늘함께하실 기원합니다.........^^
    저장

2022년 09월 25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상처되는 일은 그만 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마음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저장
  • II유민II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 않는다.

    다만
    바람부는 날에는
    아픈 편린으로 쓸려가는 물비늘.

    기다림 끝에 흘리는 눈물들은
    기다림 끝에 흘린 눈물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호수가 된다.

    온 하늘을 가슴에 담는 사랑이 된다.......
    저장

2022년 09월 2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저장

2022년 09월 23일

  • II유민II ━━━━━▶"오늘하루 웃음가득"▶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때
    부담없이내밀 수 있고
    그 손잡아줄수있는따뜻한
    우정이있다면
    참 아름다운일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내어 친구에게
    따뜻한 손을 먼저 내밀어 보세요~
    아마 그 친구는
    두손내어 당신의 손을 잡아 줄것입니다.
    ━━━━━▶"오늘하루 웃음가득"▶
    우정이란 나무와 같아서
    늘~보살피고 가꾸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좋은친구를 갖는것은
    하나의 기쁨이고...행복입니다.
    오늘 하루 좋은친구를 위해~~
    저장

2022년 09월 19일

  • II유민II 아픔없는 인연은
    누구나 바라고 바라는
    고운 인연입니다.

    서로의 곁에서
    오래 오래 머무르며
    향기를 품어 주는
    인연이고 싶습니다.

    상처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고운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혹여
    서로 살아오면서
    상처받은 사연이 있다면
    그 상처 서로 감싸주면서
    고운 인연으로
    꽃 피워갑시다.

    우리 인연은
    아픔없는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저장

2022년 09월 17일

  • II유민II 꽃은 피어날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될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수없을때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을 피우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사람은
    만나기 쉽지않다.

    우리 모두
    떠난후의 잊을수없는 향기를 남기는
    그러한 사람이되자.
    저장

2022년 09월 14일

  • II유민II

    행복함 이란

    사람은 살면서
    조금 부족함이 행복을 준다
    옥망과 욕심을 내려놓고
    버림으로써 행복해 진다

    사람은 모든걸
    잃어버리기 전에는
    자신을 잘 발견하지 못한다

    재물을 모두
    잃어버리고 나서
    가족이 소중함을 알게 된다

    건강을 모두
    잃어버리고 나서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고 나서
    그 사람이 소중함을 안다

    사람은 적당하게
    아픔도 고난도 있어야
    비로서 삶의 행복을 느낀다

    건강과 기쁨이 최고당..^^&
    저장

2022년 09월 12일

  • II유민II 바람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 일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 듯
    덧 없는 바람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 뿐인 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인거야
    저장

2022년 09월 11일

  • II유민II 난 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싶은데...
    넌 언제나 나를 벗어나려 해...

    난 언제나 너만 바라볼텐데...
    넌 언제나 내게서 멀어지려 해...

    난 언제나 지켜보려 하는데...
    넌 언제나 도망치기만 해...

    난 언제나 그런 너를 사랑하는데...
    넌 언제나 내 사랑을 회피해...

    난 언제나 너의 사랑을 받아볼까?
    넌 언제나 나에게 사랑을 줄까?

    난 언제나 너의 곁에 있고 싶어.
    넌 언제나 나의 곁에 있어주면되.

    난 언제나 너만을 사랑해.
    넌 언제나 나를 바라봐 줘.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