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같이님의 프로필

어떠한 고난에 직면 했을때 모면 하려는 얄팍한 지혜보다 그고난을 딛고 일어서려는 지혜가 필요하다 ~~~~ 사랑을 받을려고하기 보다 사랑을.. 16년 01월 14일 05:5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12월 26일

  • Luna비온 올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그자리 계시는 국장님~~!!
    음악속에서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내년에도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대박 나세요..~!!
    저장

2016년 03월 29일

  • 아주마루 전과같이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서로의 음악방이 틀리다 보니 소원해 지네요 잘지내시지요 ? .
    저장

2016년 03월 27일

  • ♥ Hⓐⓥe Å Нⓐррч BirⓣⓗÐАч ♥

    저장

2015년 08월 07일

  • 전과같이  어떠한 고난에 직면 했을때 모면 하려는 얄팍한 지혜보다 그고난을 듣고 일어서려는 지혜가 필요하다 ~~~~ 사랑을 받을려고하기 보다 사랑을 줌으로해서 사랑을 받을수가 있다
    저장

2015년 07월 18일

  • 전과같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5년 07월 10일

  • 햇살왕비

    미소를 잃지 않고 살 수 있기를
    - 이해인


    빗속을 걸으며 많은 것을 생각했다
    빗속에 서면 나는 늘 작은 새
    작은 가슴이 된다

    자꾸 건조해지는 마음을
    빗속에 촉촉히 적시며 기도했다
    힘드는 가운데도 ......
    저장

2015년 05월 28일

  • ♧6월의 시/이해인♧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제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수 있다고



    누구를 한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6월의 넝쿨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 속에 피워 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오


    • 전과님 잘 지내시죠?
      요즘 잘 안보이시네요..
      날씨가 만이 덥습니다~
      더위 건강하시게 나십시요~~^ㅡㅡㅡ^^ㅣ 15년 05월 28일 22:4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5년 04월 09일

    저장
    저장
  • 생신이라구 뜨네요~~
    생신 축하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다녀갑니다~^*****************************^

    저장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