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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믿음 진실 실천 행복 감사합니다?매일대박하세요?♣ 19년 11월 16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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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오늘)

  • 당신 명심하세요.

    세월이 더하기를 할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요.

    욕심이 더하기를 할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한답니다.

    당신의 즐거운 삶에
    happy한 휴일 보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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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하기만 할까요.

    울퉁불퉁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

    ~< 중 략 >~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 곁에 당신 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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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지 않은 일은 심플하게 생각하고
    좋은 일은 길고 복잡하게 자주 끄집어내자.

    힘을 내자.
    우리 모두 후회 없이 부딪히자.
    두렵지만 이겨내자.

    인생은 다행히 내일도 계속된다..

    - 김현태의
    《한 번쯤은 위로 받고 싶은 나》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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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을 사랑하는 법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당신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해보세요
    그러면 더 큰 행복이 당신을 찾아올 거예요
    당신이 좋은 일만 생각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보다 멋진 인생이 될 거예요.

    - 정채봉의
    《나를 좋아하기 연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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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타잔오빠 - 찔레꽃 - 글/나태주

    낯선 고장 낯선 골짜기
    새하얗게 올해도 피어난
    찔레꽃 보니

    생각이 나네
    산골에 혼자서
    숨어 사는 아낙네

    언제쯤 찔레꽃 보러 가듯
    그 여자 한 번
    만나러 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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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하고 따뜻한 coffee드리렵니다.

    당신의 밝은 웃음이
    추운 겨울 따뜻한 이불이 되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빵이 되고
    어둠을 밝혀 주는 등불이 되며
    좋은 꿈을 꾸게 하는 베개가 된다네요.
    행복과 웃음이 만발하는 주말보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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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무심(無心)으로 돌아가서
    藝香 도지현

    꿈속에서였다
    가슴에 안았던 새가
    푸드덕하며 하늘로 날아오른다
    한 마리 새를 놓치고 난 후
    텅 비어버린 마음
    왜 그리도 아쉽고 허망했는지
    꿈이어도 그리 아쉬운 것을
    현실이었다면 얼마나 가슴이 쓰릴까

    언젠가 그랬지
    내 것 아닌 것은 탐하지 말자
    그것이 세상 제일 마음 편한 것이라고
    그런데도 사람의 마음인지라
    그것을 내려놓지 못함이니
    그래 이젠 비우고 내려놓자
    자글자글 끓던 마음 다 쓸어버리고
    공명이 울리도록 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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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 있음을 보여 주세요

    화를 내거나 우울하고
    절망스런 기분에 빠져 있을 때,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그 사람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숨을 쉬고 있다고 해서
    다 살아 있는 것은 아니다. 숨을 쉰다는 것은 그를
    아직 땅에 묻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일 뿐이다.
    세상에는 숨을 쉬면서도 살아 있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그들은 말했다.

    - 말로 모건의《무탄트 메시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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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확히 듣지못해 약속이 어긋나고
    감정과 편견에 치우쳐 오해가 깊어질 때마다

    사람들은 저마다 쓸쓸함을 삼키는
    외딴 섬으로 서게 됩니다

    잘 들어서 지혜 더욱 밝아지고
    잘 들어서 사랑 또한 깊어지는 복된 사람

    평범하지만 들꽃향기 풍기는
    아름다운 들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이해인의《들음의 소리》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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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해서 좋은사람

    가을 하늘만큼이나
    투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 한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 <사랑해서 좋은사람>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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