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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믿음 진실 실천 행복 감사합니다?매일대박하세요?♣ 19년 11월 16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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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오늘)

  • 추운 겨울 날씨가 시작 되었지만...
    그래도 마음은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2020년 달력도 한장...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힘든 기억도 있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여서 참 행복했다는 생각...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올만에 안부 살콩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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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는 극복하면 되지만,
    나태함은 영혼을 질식시켜 버린다、

    훗날 네가 실행했던 일들보다
    실행하지 않았던 일들 때문에
    더 많이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라、

    새삼 강조하지만..
    무언가가 되려면,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거야、

    .........................................〃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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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초록바다 안녕
    그미소가 나를 울려요
    보고싶은 미소 볼수없는 미소
    언제나 오시려나
    그마ㅇ름다운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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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이런 날엔 당신이 오세요♡,о³°``




    김 도 연


    비라도 내리는 이런 날엔
    아무런 약속 없이
    무작정 걷는 길에 그리운 그 사람
    가슴 깊은곳에 숨어있는 그 사람을
    멀리서라도 봤으면 좋겠다

    어느 뿌연 가로등 불빛 저편
    하늘 눈물 내리는 그 자리에
    문득 돌아보면
    빙그레 웃음지며 울것같은
    보고싶은 그사람을 오늘은
    만나고 싶다

    눈송이 닮은 포근한 마음으로
    하얀 길 따라 오셔도 좋겠고

    화사한 꽃길따라
    향기 머금은 미소로
    그렇게 와 줬으면 더욱 좋겠다

    아무런 말 없이
    처음 만났던 그때 그 순간
    우연히 만난것처럼 그렇게

    그냥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겠다.




    о,♡사랑 가득한 포근하고 따스한 밤 되세요♡,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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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づ ̄ ³ ̄)づ~♡

    그동안 당신을 힘들게 했던
    모든 것들이 비켜나고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들이
    가득 채워지는 그런 12월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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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사랑은
    소리새/박종흔

    한세상 살아가면서 느끼는 "설렘"
    그 누군가를 생각할 때
    잔잔한 파동의 물결이 전해진다면
    당신은 아직 늙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행복과 고통의 무게가 같은 것처럼
    사랑과 미움 또한 그러합니다
    다른 사람을 돌보고 사랑하는 것은
    곧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는 자보다
    사랑을 주는 자가 더 행복한 것은
    아름다운 꿈을 나눠주기 때문이죠
    사랑은
    상대에 대한 관심과 이해와 배려이며
    서로의 마음을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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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문제의 해결 방법은
    문제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볼 때 떠 오른다、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좋은습관 50가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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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당신에게는……
    藝香 도지현

    어눌한 말투에
    어색한 몸짓
    누가 보아도
    조금 모자라다 는

    무언가 서툴러
    가슴 조마조마하게 해
    물가에 내놓은
    아기가 아마 그럴 거야

    그런데 있잖아
    그것이 당신의
    최대 장점이란 거
    당신 혹시 아는지

    순백의 순수 덩어리
    진실한 마음
    당신에게는
    누구에게도 없는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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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따스한 coffee에 새로운 한주도 화이 팅!

    세월 참 빠르기도 하지
    나의 머리에 벌써 흰눈 내리네

    이제 얼마쯤 남았을까
    나의 목숨 나의 사랑.

    쓸쓸히 낙엽 진 나무
    가만히 안으며

    그 가엾은 몸에
    살며시 기대어 보았더니

    참 신기하기도 하지
    겨울 찬바람에도 춥지 않네

    온몸 가득 추위뿐이면서도
    나를 덥히네.

    그리고 나는 들었네
    소스라치게

    어쩌면 정신의 기둥뿐인
    야윈 나무 몸의 말없는 말.

    ´인생은 그런 것
    꽃 피고 낙엽 지는 거지

    그래서 봄이 오면
    또 푸른 잎 되살아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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