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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일에 배우며 도전정신타고났고 .모르는거나 궁금한것에 게을리하지않았다 .늦게자더라도 아프지안는한 일찍일어났고. 맏은일이나 시.. 07월 19일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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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삶이란 행로는
    곧은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움길도 있고 자드락길도 있는 것

    때로는 가파른 비탈길도 있어
    원하던 방향이 아니면
    절망과 좌절로 생을 포기하고도 싶지

    가끔 방향을 잃어
    부평초가 되어 부유하다
    진흙탕으로 된 웅덩이에 떠다녀도

    그래서 깊은 상처를 입고
    세상에 내몰린다 하더라도
    “아픈 만큼 성숙한다”라고
    누군가가 그랬지,

    포기하지 않고 한 발만
    더 전진한다면 수렁에서 나와
    새로운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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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선우님께서 LJ이민영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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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밤새 당신 이름
    가슴에 몇천번 섰다가 지우고 썼다가 가슴아파 쓸어 버리지도 못하고 껴안고 뒹굴었습니다.

    오늘 이 아픔 가슴
    내일이면 당신의 손길로 낳을 수 있을까요.

    머리로 사랑하기 보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사모 합니다.

    내가 쓰는 글이
    빛나는 별은 아니더라도

    당신이란 이름 하나 써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이라 행복 합니다.

    가을
    마음이 착한 사람들의 계절이라 합니다. 류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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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행운은 눈이 멀지 않았다. 따라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을 찾아간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찾아오지 않는다.
    걷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클레망소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행운을 보낸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열심히 준비해서 기회를 딱 잡는 보람있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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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당신의 '얼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태양은
    바로 당신의 '미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바로 당신의 '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붉은 노을은
    바로 당신의 "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날씬한 사슴은
    바로 당신의 '목'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나무는
    바로 당신의 '어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더러운 바람은
    바로 당신의 '손길'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약속은
    바로 당신과의 '만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갖고싶은 보석은
    바로 당신의 '마음' 입니

    변함없이 함께 해주는 당신이 있어
    언제나 나는 행복합니다. 이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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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자전거 타고가다가"중

    (우리들 마음)

    우리들 마음은
    꽃송이 옆에 놓이며 피어나고
    물소리 옆에 놓으면 흐르고
    별빛 옆에 놓으면 반짝이는 마음
    부디 도둑의 마음 옆에 두지말고
    더구나 미워 하는 미음 옆에는
    두지 말아라.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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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나는 당신에게

    나는 당신에게 커피처럼
    향기로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커피처럼
    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 커피처럼
    분위기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내게 그러하듯
    나도 당신에게 언제나
    커피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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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선우님께서 경운기폭주족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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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에들런 변덕 스런 여름날
    장마,쉬어가고 더위가 왔네요
    더위,건강관리 잘하시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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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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