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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속에 희노애락이.. 10월 20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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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이며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은
    잊혀질 수 없는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한다.
    상처, 피해, 아픔을 준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 같이 대하여야 한다.

    관대하라
    그리고 한결 같아라
    유독 향기가 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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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사훈 공모 - 어느 회사에서 사훈을 공모했다

    여러 사훈 중 직원 투표결과 일등을 한 것은...

    日職集愛 可高拾多.
    (일직집애 가고십다)

    ☞ 한자 뜻 풀이: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




    그랬더니, 경영자 측에서 다른 의견을 냈다.

    溢職加書 母何始愷.
    (일직가서 모하시개)

    ☞ 한자 뜻 풀이:

    [일과 서류가 넘치는데, 애들 엄마가 좋아 하겠는가]

    그래도 직원들이 굽히지 않자, 결국 사훈을 이렇게 정했다.

    河己失音 官頭登可
    (하기실음 관두등가)

    ☞ 한자 뜻 풀이: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일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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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 최팀장 여자의 심리 는 참으로 오묘 합니다

    예 아니오 로 대답하는 남자와는 아주 다르게 도

    여자는 여러상항 에서 남자의 괜찮아 ? 라는 물음에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고 말하곤 한다




    괜찮지 않다 고 말하면

    남자가 걱정할게 뻔하고

    시끄럽게 하는것자체를

    여자는 원치 않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이유는

    괜찮지 않은 상항을

    일일이 말로 표현하기조차

    맥이 빠져 힘들고 현재심리 상태로는

    설명하기 어려울때 이기 때문이다




    딱히! 큰 사건 은 아니지만

    여자는 마음에 일어나는

    작은변화 때문에 생기는

    괜찮지 않은 마음 상태 임에도

    그냥 괜찮아 라고 말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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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최팀장 내 열마디의 종알거림에 묵묵히 끄덕여 주고 주제넘은 내 간섭을 시간이 흐른 후에 깨우쳐 주는 넉넉한 가슴을 지닌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가끔은 저녁값이 모자라 빈 주머니를 내보이면서 웃을 줄도 알고 속상했던 일을 곤드레 술이 취해 세상에 큰소리 칠 줄도 알고 술값도 지불케 하는 가끔은 의외의 면이 있는 낭만스러운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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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얼마 남지 않은 2019년 섬세하게 마무리 하시며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포기하지 마시고 희망의 꿈을 가지고 도전하시고,불굴의 의지로 소원 성취하는 한해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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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5일

  • 아무리 좋은말과 글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과 글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말과 글이 더 이상 좋음 말과 글이 떠 오르지 않게 됩니다 그러니 남에게 전하는 좋은말 에는 절약이 필요없습니다 나중에 할말이 나중에 전할글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고 아낌없이 좋은 말 을들려주고 좋은글을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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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혼잣말로 한 욕설을 상대방이 들었더라도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상황이 아니라면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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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바야흐로 겨울로 접어드는 12월!! 오색빛깔로 사람의 눈과 마음을 흠뻑 홀리고 난뒤 쌩~ 찬바람 날리며 차갑게 고개 돌려 떠나버리는 가을은 진정 밀당의 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__^ 아낌없이 내려놓는 자연의 순리처럼 우리도 두꺼워진 외투의 무게만큼만 걱정 조금 내려놓고 소소한 마음의 행복을 누려보면 어떨까요? 따뜻한 사랑 주고받는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십시오.^_^

    • 살아보니 소소한 행복이 좋은것같아요
      감사합니다^^ 12월 02일 10:1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 12월 02일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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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최팀장 휘발유는 온도가 높아지면 쉽게 날아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기온이 낮은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에 기름을 넣으면 같은 가격에 더 많은 양을 주유할 수 있다.하지만 눈이나 비가 내리는 날에는 습도가 높아져 물방울 맺힐 수 있으므로 이 시기에 주유는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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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최팀장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클럽을 찾은 여성(19)이 나이트클럽 안에서 출산해 화제입니다. 영국 매체 더선이 전했는데요. 지난 11일, 프랑스 남부 도시 툴루즈에 있는 O클럽.여성의 친구의 초대를 받아 클럽에 놀러 갔는데요. 여성은 술을 마시지 않고, 클럽의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그러다가 오전 5시 30분쯤. 클럽이 문을 닫을 시간이 되자 여성은 배가 아파오기 시작했는데요. 산통이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클럽 직원은 급히 구급대에 신고했지만, 이미 출산이 시작되고 있었는데요 다행히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데요. 해당 클럽 측은 "아기가 클럽에 입장할 수 있는 16세가 되면 평생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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