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님의 프로필

개인사정으로 당분간 방송을 쉬려 합니다^^ 충전뒤에 다시 뵙도록 할께요^^ 08월 27일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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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오늘)

  • 파란님께서 트로트최고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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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꽃망울 톡터트려
    고운 젓가슴 드러내는 날
    가슴깊이 뭉클하게 떠오르는
    어머님의 뜨거운 사랑
    잊으려 잊으려 해도
    눈물만이 옷깃을 적시고
    불러봐도 소리쳐도 대답없는
    천국에 간 울어머님
    생전에 효도 잘 하지 못한
    이 불효자 목놓아 웁니다
    내사랑 나의 어머님
    그크신 은혜 무엇으로 갚을가요
    철들어 눈을뜨고 효도하려 했을때
    이미 곱던얼굴 주름져 홈 파이고
    머리엔 하얀이슬이 대롱대롱
    천국에 갈 준비 하셨지요
    아......어찌하랴
    목놓아 불러도 소용없고
    가슴을 찌어도 할수없네
    사랑합니다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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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파란님께서 DJ초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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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해님천사 ♡ㅡ 때로는 너무 슬프다
    글/용혜원

    친구야!
    고독이 저며오는 밤이 오면
    무슨 생각을 하나
    외로움에 가슴이 조여오면
    무슨 생각을 하나

    뚜렷하게 슬픈 일도 없는데
    눈물이 쏟아지려 할 때
    어떻게 하나

    누군가 만나고 싶은데
    깊은 밤이 되어버렸고
    누군가 보고 싶은데
    모두 잠든 밤이 되어버렸을 때
    너는 무엇을 하나

    나는 온몸을 작게 웅크리고
    벽에 기대어
    한동안만이라도
    그 감정 그대로
    그리운 사람들을 생각한다네

    친구야!
    때로는 우리들의 삶이
    너무나 슬프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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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해님천사 거짓부리
    똑똑똑
    문좀 열어주세요
    하룻밤 자고 갑시다
    밤은 깊고날은추운데
    거 누굴꺼
    문열어주고 보니
    검둥이의 꼬리가
    거짓부리한걸
    꼬기요 꼬기요
    댤걀 낳았다
    가난아 어서 집어가거라
    가난이 뛰어가보니
    달걀은 무슨 달걀
    고놈의 망닭이
    대낮에 새빨깐
    거짓부리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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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해님천사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영원히 사랑한다고는 것은 것입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자연의 하나처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서둘러 고독에서 벗어나려 하지않고
    기다림으로 채원간다는 것입니다
    비어 있어야 비로소 가득해치는 사랑
    영원히 사람 사랑한다는 것은
    평온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은
    몸 한 쪽이 허물어지는 것과 같아
    골짝을 빠지는 산울음 소리로
    평생을 떠돌고도 싶습니다
    그러나 사랑을 흙에 둗고
    돌아보는 이땅 위에
    그림자 하나 남지않고 말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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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해님천사 사랑
    소리없이 와서
    흔적도 없이 갔건만
    남은 세월은
    눈물이다
    무쇠바퀴 돌아간
    마음 위에
    그대 감아 버린 가슴은
    울음으로 녹아 있고
    서로 먼 마음 되어
    비껴 지나도
    그대 마음 넘나드는
    물새가 되고
    물과 물이 섞이듯
    섞인 마음을
    난눠 갖지 못하면서
    하지 않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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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해님천사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려
    돌 돌 시내 기차을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오진 배추곶
    삼등을 참아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나난다
    즐거운 종달새야
    어느 이랑에서 즐거웁게 솟쳐라
    푸르른 하늘은
    아른아른 높기도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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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해님천사 4월의 노래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레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아머리 떠나와 이름없는 항구에서
    배를 하노라
    돌아온 4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게 계절아
    목련꽂 그늘 아래서
    긴사연의 편질 쓰노라
    클로버 피는 언약에서 휘파람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깊은 산골 나무아래서
    별을 보노라
    돌아온 4월은 들불을 발혀 든다
    빛나는 꿈의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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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해님천사 못잊어
    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 대로 한세상 지내시구요
    사노라면 잊힐 날 있으리다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 대로 세월만 가라시구려
    못잊어도 미러는 잊히오리다
    그러나 또 한껏 이렇지요
    그리워 살뜰히 못잊는데
    어쩌면 생각이 또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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