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않는눈꽃님의 프로필

happy day..................................... 18년 05월 07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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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인간은 소중한 것을 잃은 뒤에도
    계속해서 살아나가애 하는데
    현대 사회는 그것을 쓸쓸하게 여길
    여유조차 주지 않는다.

    행복과 감사의 순간이 와도
    달리는 자동차 밖 풍경처럼
    너무 빨리 지나쳐 간다.

    .........〃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걸다 中〃

    * 웃음이 가득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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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쉬워보이는 일도 해보면 어렵다
    못할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이루어진다

    쉽다고 얕보는 것이 아니고
    어렵다고 팔짱을 끼고 있을 것이 아니다
    쉬운 일도 신중히 하고 곤란한 일도
    겁내지 말고 해보아야 한다!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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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가고 나면
    그림자도 거둬지고
    사랑도 흩어 져서 꽃잎처럼
    지겠지만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사람도
    언젠가는 가고
    사랑도 언젠가는 꽃잎처럼
    진다는 것을...

    이곳은 맑음,
    후텁지근,덥겠죠?
    흐르는세월은 잡진 못해도
    건강은 확실히 잡으셔야죠~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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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지않는눈꽃님..。

    한주끝자락 금요일이자 7월의 첫 주말이
    다가왔습니다...지금 날씨는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만 같은 날이지만 웬지 몸과 마음이
    그 어느때보다 더 활기찬 것 같습니다.
    아마도 주말이라는 단어가 다가왔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오늘 이곳엔 비소식이 전해
    옵니다...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에 감사하면서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바라면서 흐린날이지만 마음만큼은 뽀송
    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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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올해의
    봄을 생각하면

    작년 가을까지도
    이 더운 여름날에도
    마스크를 벗지 못하고
    살아 갈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던가

    마스크쓰고 있어야 하니
    더욱 덥고 언제 이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이곳은 흐림,
    오후에는 소나기..
    건강관리잘하시고 시원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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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반가운 것이 사람이며
    가장 무서운 것이 사람이다、

    가장 가까운 것이 사람이며
    가장 먼 것이 사람이다、

    무섭고 먼 사람이 아니라,
    반갑고 가까운 사람이 되라、

    .....................................〃비상 中〃

    * 좋은 아침입니다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라고
    감사하며 살아도 모자란 인생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아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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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상대를 바꾸려는 마음

    내가 그렇게 하고 싶은가?
    그럼 그렇게 하면 되고
    상대한테 바랄 필요 없습니다.

    상대를 바꾸려 하니 내가 지치고
    상대가 바뀌었으면 하니
    미워지는 것이기 때문에.

    - 글배우의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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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럭키 세븐 7월

    어리석은 사람은
    멀리서 행복을 찻고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발치에서
    행복을 키워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하반기의 시작!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미리미리 계획해 보세요

    장마철,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하고 행복한 7월 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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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꽃이 필 땐
    정말 몰랐었네
    꽃이 지고서야 알았네

    어여쁘고 소중해서
    아름다운 꽃이란 걸

    당신이란 이름의 꽃

    꽃이 지고서야 알았다.는 노래가사처럼 될까 봐

    당신꽃이 최고의 꽃이여~
    누가 뭐라해도...

    태풍급 장맛비,
    밤새,지금도 내리네요
    기온은 한결 시원해졌구요
    비 피해 없으시길..소중한하루 되세요
    있을 때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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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모두 상처 받으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상처는 상처고 인생은 인생이다.

    상처를 과시할 필요도
    자기변명을 위한 핑계거리로 삼을 이유도 없다.

    다만 짊어지고 껴안고
    공생하는 방법을 조금씩 터득할 뿐이다.
    살아가는 내내 말이다.

    ..............................〃버티는 삶에 관하여 中〃

    * 비가오는 화요일
    빗방울 수 만큼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6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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