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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쥬아나 널 숨길 수 없나 봐 - 널 숨길 수도 없고 널 감출 수도 없나 봐. 모른척하고 지내려 해도 정말 그게 잘 안돼.. 10월 12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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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5일 (오늘)

  • 내nr랑현준

    ★ 알람 / 윤보영

    나는 늘
    설정해 둔 알람 보다
    조금 일찍 잠을 깬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고향으로 가고
    친구를 만나고
    여행도 가 있고

    그러다 늘
    미소를 담아주는 사람!
    그대 생각 속으로 가있다
    알람이 울린다
    아쉬움을 접고 일어난다.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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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매듭달 12월,,,

    시간의 물살이 어울져 흐르는 12월,,
    지난 일년의 시간들은 꽃처럼 향기로웠나요?
    잠시 자신을 돌아보는 12월
    해를 정리하고 새 희망을 노래하는
    따스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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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오늘도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서
    자기가 맡은 배역을 하면서 살고 있다고 볼수 있지요.

    마찬가지로 인생살이도 많은 사람들이 한데 모여 자기의 배역을 맡아 오늘도
    삶의 한 가지씩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나 봅니다.

    처음부터 주연은 없습니다.
    엑스트라와 조연을 거친 후에 주연을 맡는 것이 순리인 거 같습니다.

    내가 주연이 아니라고 슬퍼하진 맙시다.
    주연처럼 연기를 하면 그가 곧 주연이 되잖아요.
    ‘이 세상이란 제각기 어떤 역 하나씩 맡아서 연기를 해야 하는 무대입니다

    쥬아나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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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사랑하는 이여


    사랑하는 이여
    삶의 힘겨운
    모진 비바람이 몰아친다 해도
    우리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 헤쳐나가며
    우리 사랑의 힘으로
    마음의 빗물을 담아보자
    폭우가 쏟아져 강물이 넘치고
    온 세상이 넘쳐 바뀐다 해도
    환한 미소의 소망을 잃지 말고
    햇살 드리우는 아침을 노래해 보자
    사랑하는 이여
    우리 마음에 용기의 돛을 달자
    아름다운 내일엔
    환희의 입맞춤을 하면서
    승리의 행복을 품고 항해를 하자
    바다는 잔잔해지고
    찬란한 무지개가 걸쳐진
    내일이 펼쳐질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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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커피 한잔

    처음에는
    뜨거워서 못 마시겠더니

    마실만하니 금방
    식더라.!

    인생도 그렇더라
    열정이 있을 때가
    좋을 때이다
    식고 나면 너무 늦다.!

    커피는
    따뜻할 때 마시는 것이
    잘 마시는 것이고.

    인생은
    지금 이순간에
    즐겁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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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그리운 사람


    어설프던 젊음
    안개 짙던 날에
    거두어 간 자리

    사랑은

    기다림인 것을
    그리움인 것을
    보고픔인 것을
    서러움인 것을

    방울방울 맺히는
    사랑은 눈물인 것을

    가슴을 열면 찢어진
    한조각 웃음인 것을

    그래
    그렇게 가슴 밑둥에
    쌓이는 추억인거야
    사랑은 그저 기억이라고

    행복한 미소속에 기쁨이 가득 넘치는
    즐거운주말 아름다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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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커피도 사랑 같아서.... / 윤보영

    커피는
    뜨거워야 제맛을 낸다

    아니면
    처음부터 아주 차거나

    사랑 같아서...

    사랑 같아서...

    ★ 지우기와 남기기

    나쁜 기억은
    지워야 해요
    아름다운 추억이 된
    그대 생각은 제외하고

    좋은 기억은
    남겨야 해요
    그대 생각에는 동그라미를 치고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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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앞에선.....
    나뭇잎이 다 떨어진 겨울나무처럼
    항상 벌거벗은 몸으로
    늘 부끄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런 나에게...
    당신 사랑으로 하얀
    사랑의 옷을 입히십니다
    많은 사람들속에서...
    나의 부끄러움을 감추게 하시려고 당신의 음성으로
    탐욕을 버리게 하시고...
    당신앞에 맑고 깨끗한 비밀속에
    내 모습을 비춰보게 하십니다
    이 겨울...
    내가 견디는것은
    당신의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의 추운 눈보라속에서도...
    꿋꿋이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늘 너그럽게 감싸는 사랑때문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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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지요.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지요.

    그런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내 삶에 고마운 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행복한 날 되시길

    쥬아나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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