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II눈님의 프로필

╋마음으로여는세상╋영혼을울리는세상모든음악 01월 18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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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하얀II눈  ╋마음으로여는세상╋영혼을울리는세상모든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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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 are my everything

    눈썹 같은 초승달을 봅니다
    빨간 검게 물든 입술을 봅니다
    녹색 이련가 빨강 이련가 여쭤봅니다

    잎이 없는 마른 나뭇가지에 새가 앉아
    파랗게 물든 하늘에 흰 구름이 노닐고
    언제나 화사한 꽃들이 꽃들을 피웁니다

    빨갛게 익은 딸기 검게 물들고
    검게 물든 딸기 빨갛게 물드니
    빨갛게 익어서 검게 익어서 좋습니다

    님은 언제나 사랑인 걸요
    내게서 제발 떠나지 마요
    늘 반깁니다 무한한 행복한 사랑입니다

    눈썹 같은 초승달을 봅니다
    늘 언제나 꽃인 듯 예쁩니다
    고와서 예뻐서 언제나 나의 사랑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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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II눈  ╋마음으로여는세상╋즐기면서 방송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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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노랗게 오니 빨갛게 오시니
    하얀 빛 분홍빛으로 오시니
    모든 이에게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길가에 아리따움을 수놓고
    귀엽게 사랑스러움 주시니
    모든 꽃길을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꽃잎을 수놓은 검은 점이여
    곱게 나비같이 훨훨 날아서
    대지를 세상을 기쁜 아리따움으로 채웁니다

    강아지 아롱이가 재롱을 떨고
    아롱이 재롱이 행복을 줍니다
    어린 시절 함께 노님이 눈에서 아른거립니다

    하얀 깃털이 기쁨을 줍니다
    들판을 산을 너와 거닙니다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행복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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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블랙스톰 탱이 올만에 세이 접속해본댜 ㅎㅎ. 잘지내고 있네 글보니깐 열씨미 햄~뽁하도록 살자
    • 스톰아 언제왓니 ㅎㅎㅎ잊을만하면 나타나 ㅎㅎ건강하니 세이찾아왓긋징 ㅎ 01월 18일 02:09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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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넌 아마도 사랑인가 봅니다

    눈부신 햇살이 창가로 찾아와
    자꾸만 윙크를 하려고 합니다
    눈부신 햇살은 기쁨을 행복을 선사합니다

    하얀 하늘은 사랑을 수놓고
    소리 없이 늘 기쁨과 행복을
    난 너에게 넌 나에게 늘 사랑인가 봅니다

    산딸나뭇잎 네 잎을 분홍빛으로
    하얀 구름은 늘 녹색 빛을 발하고
    딱새가 벌레 잡으러 여기저기를 헤맵니다

    화려한 애반딧불이 밤을 수놓고
    동고비는 수직으로 나무를 올라
    수련 밤엔 잠들고 낮에는 예쁨을 뽐냅니다

    달걀버섯을 보는 자 행운이 깃드나니
    산수국 향연이 곳에 따라 색이 변하니
    저에게 배품을 넌 아마도 사랑인가 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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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II눈  내게 짐이 없었다면..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를 못했을겁니다.
    내 등에 짐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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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햇살 / 정연복
    햇살이야 사시사철
    늘 따뜻하지만
    겨울 햇살은
    더더욱 따습다.
    날씨가 춥다고
    움츠려들지 말자
    있는 힘껏
    가슴을 활짝 펴자.
    저 높은 하늘에서부터
    지상까지 찾아온
    참 고맙고 좋은 햇살로
    몸과 마음을 데우자.
    아무리 추운 날에도
    햇살은 있는 것
    햇살 아래 나 살아 있음을
    기뻐 노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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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보고픈 님아

    하얀 뭉게구름만 보면 님이 떠오르고
    가만히 손을 내밀면 보듬고 싶은 마음
    빨간 꽃잎이 하얀 꽃들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가만히 눈을 감으면 님이 떠오르고
    뭉게구름이 늘 순수한 그대 얼굴이
    빨간 꽃잎 분홍빛 꽃들로 신비로움으로 꾸밉니다

    신비로운 하늘에선 구름들이 노닙니다
    볼수록 하얀 뭉게구름이 신비롭습니다
    파란하늘이 온 세상을 감미로움으로 밝혀줍니다

    보드랍게 하얀 뭉게구름으로 감싸고
    늘 님이 외로울까봐 벗들을 부릅니다
    새파란 풀잎이 흔들려 뭉게구름이 동무합니다

    가만히 하늘을 조용히 바라봅니다
    저녁이 되면 별들이 속살거립니다
    별들아 보드라운 보고픈 님아 그댈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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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향 같은 사람

    지아 성순자

    커피 향에 이끌리는
    사소함 같이
    습관처럼
    그대를 떠올린다

    끊지 못해 마시는
    몇 잔의 커피에
    밤을 지새우는 날

    그대를 떠올리는
    헛된 습관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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