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II눈님의 프로필

◀△추억속으로7080o‥오늘도♡사랑만땅‥항상♡행복하세요‥◀△ 8시간 4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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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오늘)

    • 땅땅땅하링땅아 ㅎ막둥아
      아그야 ㅎ이쁘다,,솜씨가 완전 좋네 ㅎㅎ고마워..잘사용할게 2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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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II눈  ◀△추억속으로7080o‥오늘도♡사랑만땅‥항상♡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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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은/ 詩 서정윤

    가끔은 멀리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그대 속에 빠져
    그대를 잃어버렸을 때
    나는 그대를 찾기에 지쳐 있다.
    하나는 이미 둘을 포함하고
    둘이 되면 비로소
    열림과 닫힘이 생긴다.
    내가 그대 속에서 움직이면
    서로를 느낄 수는 있어도
    그대가 어디에서 나를 보고 있는지
    알지 못해 허둥댄다.
    이제 나는 그대를 벗어나
    저만큼 서서 보고 있다.
    가끔은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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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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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를 사랑합니다 / 은향 배혜경

    다정스러운 목소리
    맑고 그윽한 눈망울
    운치 있는 감성
    흔들림 없는
    굳건한 마음
    세월이 비껴간
    싱그러운 모습

    차디찬 내 가슴에
    뜨거운 불을 지펴
    예쁜 사랑을
    알게 해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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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그리운 흔적 / 임숙현

    가슴이 마음을 만나
    느끼는 행복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길
    뜨거운 햇살

    여름 깊어 가듯
    내 삶도
    녹음 짙어
    세월 흘러가도
    고이는 사랑

    따뜻한 미소로
    하늘 바라보고
    세월의 깊은
    울림에서
    느끼는 그리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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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 배움을 깊이하기 ♡

    배움이 깊어짐에 따라
    우리는 다양한 가능성과 가치를
    깊이 있게 터득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배운 사람일수록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배움이 깊을수록
    완고해 지지 않는 것이다.

    달리 말해,
    완고한 사람이란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이다.

    - 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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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강아지

    강아지―
    귀엽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듭니다
    살랑살랑 눈에서 예쁘게 노닙니다
    태양은 밝아서 귀엽게 예쁘게 사랑스럽습니다

    하늘이 높아 나뭇잎 살랑살랑
    높은 하늘을 따라서 노닙니다
    비록 혼자일지라도 태양은 밝음을 선사합니다

    들리는 메아리 귀뚜라미소리
    고독함을 늘 묻지도 않습니다
    고요함으로 평화로움으로 세상을 밝혀줍니다

    강아지 꼬리를 귀엽게 흔듭니다
    많이도 덥지도 춥지도 않습니다
    하늘이 청아함으로 높음을 연달아 속삭입니다

    살랑살랑 흔들리는 나뭇잎
    하늘이 높음을 자랑합니다
    강아지 딸랑딸랑 세상을 풍악소리로 채웁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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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어찌하면 좋을까요 / 운성 김정래

    당신은
    보이지 않는 먼 곳에서
    날 애타게 그리워 하며
    바윗돌 보다 더 무거운
    사랑의 무게를 감당하며
    아픔을 느끼고 있는데
    난 당신에게 선뜻 다가서지 못하고
    이렇게 마음 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으니
    나 어찌하면 좋을까요.
    하루종일
    당신을 가슴속에 넣어만 있을 뿐
    당신의 애타함도
    당신의 그리움도
    난 그저 생각만 할 뿐
    내 당신에게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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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난 당신을 사랑해요 / 윤향 이신옥

    손가락 끝에 물들어 버린
    봉숭아 꽃잎처럼
    살포시 물들어 버린 고운 사랑아
    시간이 흐를수록 짧아지는

    사랑이 아닌 마음 다 바쳐서
    목숨처럼 질긴 사랑을 나누어요
    사랑의 화살이 꺾이는 그날까지
    행복의 날개를 하나씩 달고

    두 손 꼭 잡고 함께 날아요
    사랑의 여신이 질투할지라도
    우리의 사랑은 여기가 끝이 아니기에
    갈라 놓을 수 없는 사랑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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