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v님의 프로필

● 창가에 드리우는 가을 햇살을 바라보면 ● 18년 11월 02일 21:0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10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하늘빛 고운 이야기와 상쾌한 갈바람의 흔들림에 잠시 쉼을 얻으세요...

    무표정하게 걸어왔던 메마른 시간을 지나
    가을이 건네주는 아늑한 파장을 껴안고
    낙엽 한잎에도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이계절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아요...

    꽃잎이 스쳤던 자리들
    그리움이 호수처럼 괴여있던 눈물깊은 마음자리들...

    가을숲을 지날때도 있겠지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고요히 묻어두세요...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낮추고
    향기로운 가을빛의 향연에 살가운 미소하나 띄워보내며...

    시월의 어느멋진날에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깊고 넓은 그대와 나였으면 해요...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18년 04월 16일

  •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세요
    ♬♬시월애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저장

2017년 12월 31일

    • ◐ 안다미로 찾아 주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7년 12월 31일 17: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1월 11일

    저장

2017년 10월 17일

  • 베Oi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좋은 하루 되세요 ◑
    저장

2017년 10월 06일

    • ♡ 아주 이쁘네요 ㅎ감사합니다 요요님 ♡ 17년 10월 06일 10: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0월 04일

    저장

2017년 09월 24일

  • 베Oi스  ◐ 잘 잤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사랑으로 좋은 하루 되세요 ◑
    저장
    저장

2017년 08월 13일

  • II유민 막히고 닫힌 마음
    풀어주는 사람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굳게 잠구어서
    편견이 가득차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문을
    결코 열지 못할것입니다
    얽히고 얽힌 실타래
    하나 하나 풀어주면 풀리듯이
    사람의 마음도
    성실을 다하고
    섬김을 다하면
    풀어지게 마련입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이
    풀리지 않는다하여
    원망하거나
    시비하지 않음이 좋습니다
    그것은 내 마음이
    풀어지지 않아서이지요
    남을 원망하거나
    서러워 할 필요도
    없을 듯 합니다
    먼저 자신의 마음을
    풀어야
    다른 사람 마음도
    풀 수 있는 것이겠지요
    나의 마음
    먼저 풀도록 노력합니다
    저장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