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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 슬픔을 헤아려 평안에 이르니
    그대의 안부가 궁금해졌다.
    그대여 안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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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 가을을 만끽하기 좋은 곳이다.
    처마 아래 따뜻한 차 한 잔과 벗이 있으면
    저물어가는 오후 볕이 아쉬워지는 그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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