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정원님의 프로필

空間과 餘白..그리고. . . . 18년 07월 04일 17:3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8일

  • 무엇을..
    어떻게..
    하려고 애 쓰지마라.


    흐름에 순응하는 삶을 살기보단
    지극히 이기적인 시간을 산다해도
    그 누구도 나를 탓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 어떤 경우에도
    대충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탓인지
    번번히 그로 인해 힘겨워질때가 다가와도
    마음 한번 어루만져 주면 될 터이다.


    사람의 사는 일이란
    나의 의지와는 상관 없는
    또 다른 가면속의 모습도 있지 않은가.


    순응하지 않는 시간을 산다하여
    마음속에 동요 또한 없는 것은 아니다.








    저장

06월 26일

  • 시간이 어느 듯
    6월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네요


    벌써
    반년이 훌쩍 지나버린 시간을 뒤돌아 보니
    아무것도 한것이 없어
    또 마음 한켠에 아쉬움을 남깁니다.


    남은 절반의 시간은
    조금 알차게 보내길 희망하면서. . .



    유월 어느날에.



    저장

06월 10일

  • 뜻밖의 일정..
    강행군이었지만 친구와 보낸 하루...
    섬이 온통 보라색인 환상의 섬 보라섬에서
    여고시절 추억들을 불러왔다.


    꽃피는 봄날을
    사고 휴유증으로 병실과 집에만 갇혀 지냇던
    친구가 안스러워 보였던지
    내 친구가 내게 준 하루..
    뜻밖의 선물이었다.




    고맙고
    감사해..













    • 평화로워 보입니다.^^
      즐겁게 다녀오신거 같아서 다행입니다.ㅎ
      항상 좋은일들로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수리수리 마수리 ~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게~" 06월 10일 14:1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잘다녀왓네요 정원님 풍경만 봐도 탁트인 느낌이 들어 기분전환
      하셧겠어요~~~ 그칭구 좋은 친구네요 ^^* 06월 10일 21: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휠링~~~!~
      격의없는 친구와의 여행은 휠링 그 자체입니다^^
      두분도 좋은 친구와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06월 10일 22: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보라돌이???ㅎㅎ 06월 18일 23: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 섬에 보라색 옷을 입고 가면 입장료가 공짜래..ㅎㅎㅎ
      섬 전부가 보라색..ㅎㅎ 06월 18일 23: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그곳에
    그녀가 있었네..

    저장

06월 05일

  • 그대 어디가 좋은지 묻는다면
    "전부"라고 답하겠다


    그대의 어떤 점이
    내 안에 설레임을 갖게 하는지 묻는다면
    "그냥" 이라고 말하겠다


    무수히 마주치는 세이 인연
    가까워지나 하면
    한 순간에 멀어지는 사람들...
    그들의 행보는 얼마나 가벼운가


    때로는 무심한 듯 상처를 안기고 가는
    그들의 날카로운 칼날에
    더는 마음을 베이고 싶지 않다


    매번
    숨죽이며 힘겨워했던 시간들..


    이젠
    그대가 있어
    아물수 밖에...










    저장

05월 31일

  • 새벽 세시..
    주위는 고요하다.


    도로를 질주하던 자동차 소음도 사라진지 오래..
    마치 이 세상이 없는 것처럼 칠흑 같은 어둠속,
    약속이나 한것처럼
    가로수 저편의 가로등 마져도 빛을 잃었다.


    무얼까,,
    스멀스멀
    아무것도 존재치 않을 시공간(視空間)에
    살갗을 기어오르는 이것의 정체는. .


    애써 감춰둔 그리움 한 조각이
    '툭 " 떨어졌다.


    바로
    너....










    저장

05월 07일

  • 오랜만의 복귀 방송 ..
    좋았다....

    공감의 시간.
    소통의 시간..

    그렇게 오래..
    그들과...










    • 이쁘다 ..........앞으로 아프지만 않으시면 더 이쁘실듯 ...ㅎ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05월 17일 18: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4월 30일

  • 사고 이후 벌써 한달이 지났다.
    깁스를 풀고 나니 훨씬 가벼워진 일상.
    소소한 것에도 감사함을 잊지말자......

    2022년 4월은
    내게 더 특별했다...

    아프지말자.
    그것이 무엇이건...





    저장

04월 18일

  • 소담한하루 정원님^^
    따뜻한 봄날 날씨 마져 근사한 요즘이에요
    모쪼록 언능언능 나으시면 좋겠네요
    맛난고 마니마니 드세요ㅎㅎ
    • 소담한 하루님....
      따스한 응원의 흔적 가슴 잔잔하게 감동을 주십니다..
      감사해요...언능 나을게요..

      음악이 있는 쉼터에서 늘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04월 19일 11: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19일

  • 타잔오빠 -애 인-

    부르기만 해도
    가슴이 울렁이고
    듣기만 해도 마음이
    뜨끔하던 이름이 있었다

    얼굴까지 붉혀지던 이름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은 게
    참 이상한 일이다
    나도 모를 일이다.

    -나태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