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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는곳에서 바람이 불어오거든 그대가 그리워 흔들리는 내 마음인 줄 알라 내 사는 곳에서 유난히 별빛 반짝이거든 .. 07월 21일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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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오늘)

  •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되자
    부정적인 말들로 하루를 보내고
    그런 태도로 사람을 대하다 보면
    나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도 지칠 테니까
    따스한 기운을 품은 사람이 되자

    좋은 기운,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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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³о,♡ 잠겨든 사랑 ♡,о³°```´







    나동수




    아주 오래 전
    순정한 가슴에
    호수를 만들어
    잠겨든 사람.
    바람 불면 가끔
    그 사람 숨결
    아른거리고,
    바가 오면 가끔
    표면에 떠올라
    찰랑거리네.
    세월 가도 여전히
    내 안에 있네.

    아주 오랜 세월
    순정한 가슴에
    바다를 만들어
    잠겨든 사람.
    공허한 외로움에
    마음 텅 비면
    가슴 울리고,
    슬픔에 젖어
    눈물이 차면
    또렷이 솟아오르네.
    세월 가도 영원히
    내 안에 있네.




    ·´```°³о,♡ 시원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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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우리가 하는 모든 약속을
    다 지키지는 못해도, 아이들에게 하는
    약속만큼은 꼭 지키도록 합시다.
    아이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셈이니까요.

    - 김현태의
    《내 영혼의 쉼표 하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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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우리는 가끔 놓치고 있는 것이 많아
    앞만 보고 걸어가느라
    하늘에 뜬 예쁜 달도 보지 못하고
    더 좋은 미래를 꿈꾼다 하면서도
    흘러가는 시간을 방치하고만 잇는 것처럼

    낭비,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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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아름다운 대화법

    말이 짧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
    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아무리 사소한 말도 가장 중요한 말을
    하는 것처럼 하라.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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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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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순간 순간이 아름다운

    오랜 후에 오늘을 생각해도
    후회가 없다면 얼마나 멋진 삶입니까?
    삶의 순간 순간이 아름다워야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삶을 어둡게 살기 보다는
    빛 가운데 드러나게 살아야 합니다
    삶을 고통으로 만들기 보다는
    즐거움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용혜원의 시집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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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³о,♡진실한 사랑♡,о³°```´






    용혜원


    누구나 사랑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한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서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일 수 있는 믿음과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평생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아무런 속임이 없이
    모든 희생을 아끼지 않고
    다 쏟아 부어도
    후회하지 않아야 합니다

    누구나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랑이
    연극이거나 거짓입니다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부끄럼이 없는 사랑이
    가장 진실한 사랑입니다



    ·´```°³о,♡시원한 밤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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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화를 경험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우리는 종종 불같은 격노와 얼음 같은 침묵
    사이를 오가곤 하는데, 둘 중 어느 하나도
    건설적인 태도는 아니다. 우리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메리 파이퍼의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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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온 마음으로 걸으며 발 밑에 대지를 느낄 때,
    친구와 조촐하게 차 한 잔을 마시며
    차와 우정에 대해 깊이 느낄 때,
    그때 우리는 스스로 치유받는다.
    그리고 그 치유를 세상 전체로까지
    확대시킬 수가 있다. 과거에 받은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받은 고통으로부터 통찰력을 얻어
    친구들과 세상 전체를 도울 수 있다.

    - 틱낫한의 <마음속의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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