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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와지는 주문을 외우고 누구에게 기쁨을 전할까고민도해보고~ 도움을 줄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보자~~~~ 언제나 변함 없이~~~.. 09월 02일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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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II블루유영II  기분 좋와지는 주문을 외우고
    누구에게 기쁨을 전할까고민도해보고~
    도움을 줄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보자~~~~
    언제나 변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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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II블루유영II  가끔은 웃는 날도~~~
    오늘 처럼 웃을 수 있게~!!!~~~~
    비는 오지만 음악과 수다가 날 힐링시켜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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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우연히 정든 사랑

    우연히
    우연히

    인연이란 꽃을 만나
    필연이란 열매를 맺은
    빨간 사랑을 그렸다

    사랑한단 말 한마디 없이
    그립단 마음도 없이
    미소를 건넨 사랑
    둘만의 가슴에 맺은 사랑

    꽃 한 송이 들고
    마음에 새긴 사랑
    사랑은 바라만 봐도
    서로를 알고 느낀다

    그대여
    만날 날을
    손꼽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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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II유민II
    그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손을 내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
    부르면 들릴 수 있는 곳에
    우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보여주면
    느껴지는 거리만큼에
    사랑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해서 찾는 불편한 인연보다
    그리워서 만나는 고운
    인연이었으면 좋겠고

    이유 없이 멀어졌어도
    우연히 다시 만나면
    두 손 꼭 잡을 수 있는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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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II유민II 송이는 너 하나만을 사랑한다
    3송이는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7송이는 당신께 행운을 드립다
    20송이는 열정적인 사랑
    22송이는 둘만의 사랑
    30송이는 성숙한 사랑을 뜻한다고 해요
    44송이는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는 말이라고 하네요
    51송이는 오직 한 사람 당신을 위하여
    54송이는 여자가 남자한테 선물을 해줄때 보통 많이하는데요
    오빠 사랑해라는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99송이는 구구절절한 사랑
    100송이는 완전한 사랑이구요
    101송이는 프로포즈
    119송이는 불타는 나의 마음을 받아달라는 뜻
    365송이는 1년 365일 너만 사랑해
    1004송이는 당신은 영원한 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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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II유민II 멋지게 기억되는 사람

    맛 있는 거 먹을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재밌는걸 봤을때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

    너무 힘들고
    지칠때 기대고 싶은 사람

    눈 감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아플때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

    먼곳을 갔을때
    같이 다시 오고싶은 사람

    답답하고 지루할때
    제일먼저 연락하는 사람

    기쁠 때나 슬플때나
    항상 함께 하고싶은 사람

    나는 당신한테 그런 사람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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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달빛 내려앉은 창가에
    밤하늘 빛나는 별 하나
    내 가슴속으로 다가오는 밤

    아련한 추억 속 그리운 얼굴
    세월이 흘러 머릿속에
    희미하게 남아있어도

    눈 감으면 떠오르는
    보고픈 그대의 모습에
    이 밤도 창가를 서성이며
    밤하늘 별과 함께
    지난 날 추억을 그려 봅니다

    수많은 날들의
    시간이 흘렀지만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어
    그리움은 커져만 갑니다

    아름답던
    젊은 날의 추억 하나
    그리움 하나
    별이 되어
    내 가슴에 다가오는 밤에---- 해천 허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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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II유민II 오늘처럼 외로운 날엔
    가슴에 하나 가득 꽃향기를 담겠어요
    그 향기 속에서 그대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보고픈 날엔
    빨간 꽃잎 하나 가슴에 꽂아 두겠어요
    꽃처럼 밝은 마음을 전해주는 그대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그리운 날엔
    들녘에 이름모를 새들과 노래를 부르겠어요
    부르는 그 소리가 노랫말이 될터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기다려지는 날은
    봄바람 타고 춤을 추겠어요
    바람타고 오실 그대일 것 같아서 말입니다

    오늘처럼 그대를 가슴에 두고픈 날엔
    한편의 시를 쓰겠어요
    그대가 그리운날 펼쳐보기 위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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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II 그리움이 꿈틀거린다
    희망을 안고 떠오르는
    붉은 햇살 때문일까?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고
    안부가 궁금해진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그리움의 둥지에서
    텅 빈 내 가슴을
    사알살 흔들어 놓고 있다.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둔
    사람들이 많은 탓 일까?
    왠지 보고 싶고
    사랑스럽고 그립기만 하다.

    혼자서만 그리움에 빠져
    내 가슴에 속삭이며
    몸부림치는 꼴이
    먼산을 바라보는
    사슴의 목 늘린 그리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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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II유민II 비 오는 날
    창밖을 내다보노라면
    스쳐간
    모든 것들이 보고 싶다

    옛날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도 보고 싶고
    따뜻한 봄볕을 쪼이며
    어미를 따라 모이를 찾던
    병아리들도 보고 싶다

    답답한 마음에
    빗속으로 나서면
    골목 길 처마 밑에
    옹크리고 안자
    한량없이 빗속을 바라보던
    순자 도, 까재 도
    영영 내 곁을 떠나간
    순이 도

    한달음에 달려가
    꿈과 사랑을 함께
    껴안고
    푸른 풀밭위에서
    뒹굴던 언덕 위
    환상처럼 다가서는 그 시절
    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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