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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알라 안돼면 돼게 하라~^^* 03월 15일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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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오늘)

  • ☆。예쁜 사람

    사람처럼 추한 것이 없고
    사람처럼 독한 것이 없고
    사람처럼 불쌍한 것이 없고,
    그리고 사람처럼 예쁜 것이 없다.

    모든 게 영원하다면
    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또 눈물겹겠는가.

    -박범신의《산다는 것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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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 김혁

    나는 믿어요
    지금 흘러내리는 눈물 눈물마다
    새로운 꽃이 피어날 것을
    그리고 그 꽃잎 위에
    나비가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나는 믿어요
    영원속에서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잊지 않을 그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그래요
    언젠가 나는 찾을거예요
    내 일생동안 혼자는 아닐거예요
    나는 알아요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해
    영원속에 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그래요
    내 일생동안 혼자는 아닐거예요
    나는 알아요
    이 하늘보다 더 높고 넓은 영원속에
    작은 마음이 살아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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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 、걱정을 하든 안하든

    해가 뜨지 않음을
    걱정해도 해는 뜨고, 해가
    지는 것을 걱정해도 해는 진다.
    일상생활의 모든 일도 이와 같다.
    걱정을 하든 안 하든, 이루어질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이루어지지
    않을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 시아님 행복하세요 12월 12일 16:5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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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 ?이른 아침이면
    잘 잤냐는 안부가 전파를 타고
    하루를 행복의 물결로 수 놓습니다

    몸이 아플때면
    때맞춰 약먹을 시간 챙겨주며
    사랑으로 물들여온 날들이었습니다

    길가다가 이쁜 꽃을보
    네 생각이 났다면서
    살포시 마음을 담아 보내주는 당신

    우리는 그렇게
    이쁜 마음으로 아껴주며
    아름다운 사랑을 가꾸어 왔습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에만나
    추억이 남긴 날들을 뒤돌아 보면
    얼굴엔 미소가 번집니다

    나를 웃게 마들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은
    생에 최의 선물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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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이 많음을 개의치 말고,

    지위가 높음을 개의치 말고,
    형제의 세력을 개의치 말고
    벗을 사귀어라.

    벗이란
    상대방의 덕을 가려 사귀는 것이니,
    여기에 무엇을 개재시켜서는 안 되느니라.

    -벗을 사귀어라 / 孟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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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 누구는 종이 위에 시를 쓰고
    누구는 사람 가슴에 시를 쓰고

    누구는 자취없는 허공에
    대고 시를 쓴다지만

    나는 십이월의
    눈 위에 시를 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질
    나의 시...

    눈 위에 쓰는 겨울시..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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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소소한이유님 다녀가요~
    배너 하나로 넘 오래 쓰시네요~ㅎㅎ
    잘 만들진 않았지만 살포시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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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8일








  • 서로가 사랑하는 마음 / 이효녕

    오랜 마음의 기다림으로
    지쳐서 꺼질 듯하다가

    제 모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곁에 두고
    내 가슴에 무성한 꽃으로 피어올라
    설레는 느낌이 되는 그대

    서로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은
    얼마나 황홀한지 모릅니다

    텅 빈 다방에서 둘이서 차를 마시며
    행복한 날이 내 생애 몇 날인지 몰라

    풀잎에 사뿐 내려앉던
    외로움 어느덧 사라지고
    나의 삶에 지치고 힘들 때 만난 그대

    모이고 모여 사는 빗방울처럼
    강물이 되어 내 바다에 이르니
    어느새 우리는 두 마리 새로
    끝없이 푸른 하늘을 날아갑니다

    이제 내 마음은 그대에게 돌아가고
    그대는 내 마음의 고삐가 되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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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날마다 참으로 알찬 삶을 살고 싶습니다.
    순간 순간 그 속에 담긴 기쁨과 아름다움과
    놀라움과 당황함, 깨달음, 심지어는
    고통에 이르기 까지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다 맛보기를 원합니다.

    - 신현림의 <굿모닝 레터>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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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모래알처럼
    수없이 많은 사람 중에
    당신을 만나고 사랑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록 가진 것 많지 않은
    소박한 삶이지만

    우리만의 사랑의 정원에
    소망의 꽃씨를 함께 뿌리고
    행복이란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당신과 함께 일구어 가는 삶은
    내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인걸요.

    때로는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사랑으로 함께하는

    당신이 곁에 있기에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사랑과 애정으로

    지켜주고 보듬어 주는
    당신이 있기에
    살아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곁에 있어도 늘 그리운 사람
    한 생애 다하는 날까지

    좋은글

    • 감사드립니다~^^*행복하십시요~^^*생애 다하는 날까지~ 12월 07일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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