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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19년 04월 12일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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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오늘)

  • *´```°³о,♡ 화를 부르지 마라 ♡,о³°``*






    김홍성




    허연 잇빨 자국에 페인 과일은
    향기로운 상처만 안고


    담장에 볼 붉은 장미 꽃은
    날카로운 가시를 품고 방긋방긋
    미소로 마음을 사로 잡는데


    성질대로 하지 말고 말조심 하자
    날카로운 잇빨에 누군가에겐
    큰 아픈 상처가 될지도 모른다



    *´```°³о,♡ 포근하고 따스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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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무소유란??
    아무 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보다 홀가분한 삶을 이룰 수가 있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넘치는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이것은 소극적인 생활태도가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우리가
    만족할 줄 모르고 마음이
    불안하다면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고
    늘 갈등
    상태에서 만족할 줄 모른다면
    그것은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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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유민 친한 사이일수록 ,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
    적절한 거리를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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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³о,♡참 행복이 무엇일까♡,о³°``*






    김홍성



    사랑이 많은 사람은
    화를 잘내지 아니하며
    마음이 여유로와 순간순간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지만

    욕심이 가득하면
    채워도 늘 가슴이 부족하여
    마음이 여유롭지 못하고
    불안과 초조를 안고 살아갑니다

    푸른잎 사이에
    누렇게 말라 떨어지는 것은
    가랑잎이 아니라 버려야 할
    삶의 무게를 비운다는 것입니다

    욕심의 번뇌를 벗고자 울림의
    저 맑고 깊은 종소리도
    잡철 하나라도 섞였다면
    저토록 맑고 깊은 소리가 날까요

    무엇이든 쌓아두면
    새어 나 갈까 두려운 마음인데
    무엇이 여유로움 인지
    참 행복이 무엇인지 알기나할 까요



    ```°³о,♡포근한 오후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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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유민 꽃마음 별마음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는 날리는
    한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 마음이 됩니다

    하늘높이 떠서도 뽐내지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내는

    한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주는
    별마음 밝은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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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유민 기울어져 돌고 있는
    지표면에서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잠자고
    울고 웃고 사랑하며. .
    세상은 늘 그렇듯이
    변화무상하게 흘러 가고 있다

    발전인지 파괴인지
    앞으로만 가고 있는
    세상에 대한 피로감을
    한 잔의 커피로 희석시키며
    소여와 미열의 시간들이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12월을
    심둥하니 내어다 보며 음악에 귀를 담근다

    지구의 주인인양
    마구 만들고 쓰고 버리다
    바이러스에 묶여버린
    일상의 답답증에도
    인간의 욕망은 뒹굴고 있다

    계절은 무채색으로 침잠해지고
    끝인듯 시작인듯 시간은 돌지만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다를 것이다

    한 해의 끝자락
    우리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를 안아주자
    사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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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유민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미운 소리 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상처주지 않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외로움이 사무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와주고 싶다
    그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
    :
    나는 많은 걸 이해하고 싶지만
    사람이기에 늘 부족했다
    따뜻하고 향기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
    그대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인생은 아름다웠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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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유민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 ..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마음을 담고

    사랑을 실어 만난 우리입니다.

    비록 얼굴을 마주 볼 수는 없지만
    주고받는 한 줄의 글로도
    서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우린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걸요.

    지금 이 시간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넉넉한 사랑을 함께 나누며
    꽃보다도 향기롭고
    영롱한 별빛보다도 아름다운 삶으로
    곱게 수놓아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사랑의 다리를 놓아
    비록 글로 맺은 인연이지만
    현실 속에서의 인연 못지않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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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유민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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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³о,♡1 월에 바라는 소망의 기도♡,о³°``*





    글 美風 김영국




    1월에는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것에 기쁨과 만족을 느끼고
    궂은일엔 당당하게 맞서는
    지혜와 재치가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1월에는
    모든 사람이 꿈을 안고
    푸른 하늘에 힘찬 날갯짓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암울했던 모든 시름
    불어오는 질풍(疾風)에 날려버리고
    갈망하고 소망했던 모든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1월에는
    평화의 종소리가 온 누리에 울려 퍼지고
    아름다운 축복이 가득한 세상에서
    환하게 미소 지으며
    시기와 다툼이 없는 고운 마음만을
    가슴에 새겨지기를 기도합니다



    *´```°³о,♡포근한 저녁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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