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윤님의 프로필

_()_ 19년 07월 29일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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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행복한 설날 되세요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별빛한스푼님
      감사합니다 01월 21일 23: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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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윤,,II이유가 아는 분 맞나? 01월 22일 21:4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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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채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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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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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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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타잔오빠 - 아침 - 글/나태주
    1
    밤마다 나는
    별이 되어 하늘 끝까지 올라갔다가
    밤마다 너는
    구름이 되어 어둠에 막혀 되돌아오고

    그러다 그러다
    기어이
    털끝 하나 움쩍 못할 햇무리 안에
    갇혀버린 네 눈물자죽만,

    보라! 이 아침
    땅 위에 꽃밭을 이룬
    시퍼런 저승의 입설들.
    2
    끝없이 찾아 헤매다 지친 자여.

    그대의 믿음이 끝내 헛되었음을 알았을 때
    그대는 비로소 한 떼의
    그대가 버린 눈물과 만나게 되리라.

    아직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직은 이루어져야 할
    언젠가 버린 그대의 약속들과 만나리라.

    자칫 잡았다 놓친
    그날의 그 따스한 악수와
    다시 오솔길에 서리라.
    • 어렵네요 타잔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01월 12일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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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만 읽어 보시면 내용이 보여 질껍니다. 01월 12일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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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친구야
    마음의 창을 열어봐

    새들이 놀러와 노래하도록
    꽃나무를 심어놓고

    예쁜 꽃시도 뿌려놓아
    아름다운 정원도 가꾸어볼래.

    길 바람도 들어와 쉬어 갈수 있게
    봄엔 푸르른 날 예쁜 꽃내음에
    벌과 나비 함께 놓고

    여름은
    산들바람 초록빙 바다 담아
    뭉게구름 타고 여행하는 거야

    가을엔
    파란하늘 도화지에
    울긋불긋 지난 추억을 담아보고

    겨울은 겹겹이 쌓인 하얀 그리움
    모닥불을 지펴 함께하며
    따스한 커피 한 잔이면 참 좋지 아니한가

    -조민희/친구야-

    • 이유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맘의문 열어서 활짝~~~~~사계절을 담을수 잇게
      요즘 같은때는 눈을 좀 보고싶은데
      겨울이 어디로 가버렷네요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01월 12일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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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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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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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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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 2019년 한해
    고마웠습니다 ...

    2020년엔
    못다한 꿈
    꼭 이루시고
    늘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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