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님의 프로필

18년 07월 16일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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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6일

  • 아라  더 좋은날은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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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만남이란 좋은 인연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나
    가끔은 악연이라 하는 잘못된 만남도 있다.
    친구의 만남... 연인의 만남...
    부모형제의 만남... 타인의 만남...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는 줄기따라 가지에 맺힌다.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 중 략 >~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긴 세월 만들어진 내 인연의 숲 안에서
    소중한 내 인연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인연에도
    악연으로 기억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진실된 서로의 메아리로
    평화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다.

    출처 :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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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1일

  • 어린시절추억 언제나...


    난 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싶은데...
    넌 언제나 나를 벗어나려 해...

    난 언제나 너만 바라볼텐데...
    넌 언제나 내게서 멀어지려 해...

    난 언제나 지켜보려 하는데...
    넌 언제나 도망치기만 해...

    난 언제나 그런 너를 사랑하는데...
    넌 언제나 내 사랑을 회피해...

    난 언제나 너의 사랑을 받아볼까?
    넌 언제나 나에게 사랑을 줄까?

    난 언제나 너의 곁에 있고 싶어.
    넌 언제나 나의 곁에 있어주면되.

    난 언제나 너만을 사랑해.
    넌 언제나 나를 바라봐 줘.



    - 좋은글 중에서 -
    • 근데..이글은 좀 무서워..
      사랑표현중에 상대를 걍 놔두는것도 있대..

      5월 수고했고
      6월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래~ 18년 05월 31일 20: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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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 <내 곁에 너를 붙잡다.>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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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출처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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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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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내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맛깔스럽게 요리를 했다.
    가족들 아무 말 없이 먹는다.
    식구들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만들었다.
    최고로 맛있다고 더 달란다.

    우리네 삶도 내 기준에 맞춰
    어떤 일을 해 놓고 자신은 좋은 일 하였으니
    아무 잘못이 없고
    다른 이들도 기뻐 환한 미소 머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 중 략 >~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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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쓰임새 있는 삶을...

    작고 크고 한 기계 톱니 바뀌 속에
    아주 작은 나사하나가 있었지요.
    이 작은 나사하나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많은 나사가 있는데
    나 하나쯤 빠지면 어때? 하면서
    아주 조용히 빠져 나오고 말았지요.

    그러나 빠져나오는 그 순간부터
    기계는 멈추고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체의 쓰임새에서는
    아주 작은 것도 소중하지만

    세월은 그런 점을
    모른 체 멈추어 주질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비타민 c 같은 삶을 살면서

    새 힘을 주고 상록수 같은 푸르름으로
    모두에게 힘찬 활력을 넣고 싶은
    그런 하루 하루를 열어 보세요.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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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 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다른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 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 늘 사람들이 머물 것입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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