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아이님의 프로필

<오늘에 감사하며>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 01월 02일 20:2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02일

  • 추억oroi  
    <오늘에 감사하며>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하기 만 할까요.울퉁 불퉁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흽쓸리기도 하면서.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 건 함께 호흡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기 때문 입니다..
    저장
  • 추억oroi  

    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긍정의 눈을 떠서 시야를 넗히고 배려의 귀를 열어 소통의 귀를 열어 둡니다.그리고 제게 말합니다.오늘 내 이름을 불러 주는 이 있어 갑사합니다.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내 곁에 당신 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만으로도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장

2021년 09월 01일

  • 추억oroi  

    여름에 내리는 빗줄기는
    시원함을 선물한다면...

    가을에 내리는 빗줄기는
    맘 깊숙히 자리잡은
    그리움들을 부릅니다.
    .
    기을은 우리에게
    설레임이란 선물을 주고
    꿈꾸게 합니다.

    울긋불긋 아름답게
    물들여질 나뭇잎처럼
    예쁘게 채워질 시간들.......
    저장

2021년 04월 23일

  • 추억oroi  
    배신도 실망도 주지않는 음악..
    그 음악으로 맺어진 인연이기에..
    오래도록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저장

2021년 01월 13일

  • 추억oroi  
    인생 여행에 정해진 출발점은 없습니다.
    출발 시간도 따로 있지 않습니다.
    지금 서 있는 현재의 자리가 출발점이고,
    지금 바로 이 순간이 출발 시간입니다.
    출발 시간이 늦으면 그만큼 도착 시간도 늦습니다.
    저장

2020년 11월 06일

  • 추억oroi  
    *가을비를 맞아 본 적이 있나요?
    *겨울이 오기 전에 맞아보세요~~
    *아마도 저 비가 눈이 되겠지요~~
    저장

2020년 10월 06일

  • 추억oroi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 [존 러스킨]
    • 어려운말 말고 밥 잘묵고 잠 잘자고 쇠주 한잔 가끔 먹는게 행복 아니등가 인생 별거 없어요 20년 10월 15일 22: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러게요 이제야 철이드나 보네요..^^ 20년 10월 15일 23: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06월 04일

  • 추억oroi  
    반쯤 찬 술잔을 보며
    생각한다
    저 잔은 비워가는 것일지
    채우는 것일지

    흔들리는 카바이트 불빛 아래
    까치담배 한 모금
    후~~욱
    그 사이로 별빛이 아른거렸다
    시리도록 아름다운 저 별도
    아주 오래 전
    생명을 다 한 별이었음을

    그가 내게 남기고 간 것들
    웃음과 눈물
    침묵과 한숨을 담아
    건네던 손길만은 따뜻했노라고.....
    저장
  • 추억oroi  가고 없는 날들에 묻는다
    우린,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 지.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사람 사는 일이고
    인생이라고.....

    가만히 눈을 감는다
    별똥별 하나 떨어지던
    어느 날

    달무리로 젖은 그대 모습을
    추억하며

    나는 또 그렇게 반 잔의 술잔을
    들여다 보다가
    뚝,
    떨어진 눈물에 그만

    술도 젖고 나도 젖은
    어느 늦은 밤.
    오늘도 젖어든다 ..
    한잔에 술과 음악에.....
    저장

2019년 10월 15일

  • 추억oroi  
    삶에서 만나 잠시 스쳐 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