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체리님의 프로필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되/\ij요..☆♡ 11월 30일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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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오늘)

    • 멋진영찬오빠두 첫 목요일
      시작하루 되길 바랄께 3시간 1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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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추억넘어오빠
      배너 이쁘게 잘 사용할께 3시간 0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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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체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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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영찬오빠두
      항상 건행 13시간 0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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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추억넘어오빠앙
      배너 주셧어 감사 13시간 7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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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멋진영찬오빠두
      늘 행복하길 바랄께 11월 30일 16: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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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체리  프로필 보고 낫어 발도장 지우지 마세요
    뭐하러 일부러 발자욱 지우지 말고
    발자욱 그냥 냅두세요
    제발 부탁드려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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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추억넘어오빠 베너 주신거
      항상 잘 사용하고 있어? 11월 30일 12:3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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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 겨울을 재촉하는 비?? ?

    겨울을 재촉하는 비
    남은 가을을
    씻어 내린다.

    까치 밥으로
    남겨 놓은 감나무에
    마지막 가을이 매달렸는데

    비 안개
    젖은 몸을 감싸고
    서늘한 바람 다가와
    한기를 덮는다.

    나무는
    오돌 거리며 떨다가
    발목까지 빠져 척척한데

    빗물은
    마지막 가을을 데리고
    휑하니 가버린다

    이미 와 버린 겨울 비
    온 몸으로 안고
    한 동안 겨울 속을
    걸어야 한다.

    • 멋진영찬오빠 좋은글
      올려줬어 고마워 11월 29일 22:0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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