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님의 프로필

고운 생각과 아름다운 마음으로 그리는 그대는 나의 소중한 인연입니다 ^^* 06월 18일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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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오늘)

  • 파도님...
    가족과 오붓하게 만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한가위 명절이 왔어요...
    명절이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훈훈해지고 따뜻해지는데요...
    이번 추석은 코로나로 힘들어진 현실을...
    서로 위로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추석연휴 끝나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아셨죠...(*⌒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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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은..
    성공지향적인 사람에게만 온다、
    실패는 스스로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체념해버리는 사람에게 온다、

    ........................〃나폴레온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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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어느새 수확의 계절 가을이 왔네요
    결실의 계절과 함께 찾아온 한가위
    모든분들의 가슴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가족 친지와 오손도손 따스한
    온정이 피어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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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
    *
    *
    가을이 가기전에
    편지 한 번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운 이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아니면 세이에서
    그동안 흠모했던 분께두요.~ ㅎㅎ
    고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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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이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아


    들꽃향기 바람에 실려와
    코끝에 전해오고
    코스모스 하늘거리며 춤추는 가을

    사랑하는 사람아!
    이 가을날
    우리도 풍성한 가을을 가슴에 담으며
    사랑으로 가을을 그려보세

    사랑하는 사람아!
    들녘에 우뚝 선
    외로운 허수아비의 친구 해
    우리 함께 노래 부르며 마음껏 놀아보세

    사랑하는 사람아!
    저 높고 푸른 가을 하늘에
    우리 함께 고운 물감 찍어
    사랑이 가득한 구름 한 점 그려보세

    이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의 풍성한 삶을 위하여
    계절이 주는 아름다운 가을을 반기며
    축배의 술잔을 높이 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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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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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줄수록 넘쳐나는 것

    누군가에게 미소를 한번 지어주고
    격려의 손길을 한번 건네고
    칭찬 하는 말 한마디를 하는 것은
    자신의 양동이에서 한 국자를 떠서
    남에게 주는 것과 같다.
    즉, 남의 양동이를 채워주는 일이다.
    희한한 것은 이렇게 퍼내주고도
    제 양동이는 조금도
    줄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윌리엄 미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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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본성은
    마지막 뒷모습에 담겨 있다、
    그러니 뒷모습을 보기 전까지는
    다 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자기가 필요한 게 있을 땐
    온 마음으로 잘해주다가
    필요한 게 더 없다 싶으면
    칼같이 돌아서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러니 잘해주는 모습만 보고
    사람을 다 믿으면 안된다、
    배신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은
    배신한 사람이 아니라 "믿은 사람"이니까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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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그 당시에는
    정말 죽을만큼 힘든 일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 보면
    인생의 한 페이지에 찍힌
    아주 깨알같은 점이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고민도 그럴 것이다、
    이 순간 또한 지날 테니까 말이다、

    ..................〃페페포포ノ 기다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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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누구든 원만한
    인간관계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런 인간관계를
    갖고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듯합니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절대로
    문을 열지 않습니다.
    문을 열기는커녕
    경계하는 마음만 키웁니다.

    '주는 마음'은
    나를 낮추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주면
    내 열린 마음으로
    그의 열린 마음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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