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사랑님의 프로필

친등하고 즐겁게 지내실분 카톡주세요 choi 0489 입니당 ㅎㅎ 참고로 쏠 입니당 ㅎㅎ 03월 27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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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봄의향기

    내 마음 가장 가까이 ㅡ

    내 마음
    가장 가까이
    그대가 있습니다

    마음들끼리
    바라볼 수 있다면

    하늘과 하늘
    땅과 땅
    그 사이에서
    우리는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랑은
    그대를 향한
    삶의 즐거움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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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II 흩어졌다 다시
    모아지는 구름이

    소리 없이 흘러만 간다.
    저 구름은 무슨 사연이

    그리도 많기에
    말없이 흘러만 갈까

    왜 소나기라도 시원하게
    쏟아내지 못할까

    아무도 없는 어떤 곳까지
    흘러가 조용히 눈물 쏟아내려나

    아니면 그 어떤 날 내게로 와
    내 가슴을 후련히 적셔 주려나

    구름의 네 속은 알 길이 없구나
    허공에 내 마음을 전 해봐도

    넌 떠나가는 구름인 걸
    돌아올 수 없는 길이라면

    가는 길에? 내 님의
    가슴속이라도 흠뻑 적셔 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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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오늘입니다♥


    하루만 자고나면
    내일이 온다길래
    손꼽아 기다리다
    깜빡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면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이었습니다.

    내일이 오면 희망이 있다길래
    오늘이 하루속히 지나가길기다렸건만,
    하루가 지나도 오늘만 계속 될 뿐입니다.

    내일의 희망은 오늘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자화상이며
    내일은 오늘의 또 다른 이름 입니다.

    어제는 부도난 수표이고
    내일은 불확실한 약속어음 입니다.
    오늘만이 현금이고 가장 소중한날 입니다


    오늘하루도 꽃처럼 소중한날, 방글방글
    활짝 웃는 아름다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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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들꽃사랑  친등하고 즐겁게 지내실분 카톡주세요
    choi 0489 입니당 ㅎㅎ
    참고로 쏠 입니당 ㅎㅎ
    • 카톡아이디 choi 0489 입니당 ㅎㅎ 04월 03일 10:1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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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들꽃사랑  들꽃사랑 바람이 또 붑니다
    사랑이 또 떠나네요
    다시는 보지 못할까봐
    안녕이란 말을 못했죠
    이렇게 또 보내네요
    눈앞이 희미 하네요
    참으려고 애를 써봐도
    하염없이 눈물이 나요
    보고프면 어떻 하나요
    눈물나면 어떻 하나요
    지금은 참으렵니다
    보고픈 날이 많을테니까
    뜨거운 눈물 흘러내려요
    미치도록 보고픈걸요
    어느순간 또 바람이 붑니다
    그대정말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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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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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2일

  • 들꽃사랑  http://webc.sayclub.co.kr/scslot-2/thumbnail/800x600/mystory/891/211/71/71211891/aseq/643/43/150718643/1507186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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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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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6일

  • 들꽃사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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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5일

  • 들꽃사랑  http://webc.sayclub.co.kr/scslot-2/thumbnail/800x600/mystory/334/800/73/73800334/aseq/586/86/148028586/1480285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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