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의천사님의 프로필

-쓸쓸한 연가 - 하늘의 먹구름 비를 쏟아낼 듯 눈가에 가득 고여있는 눈물 홀로 삯이며 달래 보는 가슴앓이 가슴속에 쌓여.. 14년 05월 30일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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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0일

  • 반딧불 안녕하세요?....
    조은아침입니다
    오늘은 장마비가 온다 하네요
    비 피해없길 바라며 오늘하루도
    하늘많큼 땅 많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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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9일

    • 앗..불님 넘 감사해요..ㅎㅎㅎㅎ좋은 7월되세욧.~~~^^ 19년 07월 01일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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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os0880 초등학교 다닐때 꿈이었는데...혜은이랑 결혼 하는게......그땐 너무 이뻐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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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os0880 목소리가....잔잔한 호수 같아요.....다시 잠들고 시프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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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9일

    • 앗..반딧불님 넘넘 감사합니다..제가 올린거보다 이게 더 이뻐요..
      이쁘게 잘쓸께요'~~~` 19년 06월 19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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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너무 감사해요............. 19년 06월 19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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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8일

    • 감사합니다... 19년 06월 19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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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7일

    • 나율아 고마워~~~~~~~~~~이쁘게 잘할께.. 19년 06월 20일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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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고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라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라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란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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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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