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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바람처럼,, 그렇게 지나간다.. 08월 27일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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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매화언니 가을 가을 한 이쁜 배너 고마워요
      잘 사용할게요 늘 감사해요 ♡ 9시간 28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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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어쩌란 말이더냐
    내 가난한 마음은
    당신의 그림자를
    쫒고있는데..
    두근거리는
    가슴의 언어들은
    그대를 향한
    목마름으로
    아우성치고 잇다

    어쩌란 말이더냐
    내 입술은
    침묵만이 흐르고
    정작
    드러내지 못한
    수줍은 고백들은
    가슴 한켠에
    차곡히 쌓여만 가고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은
    하나의 눈짓으로
    그이름..
    불러주길
    기다리는데.......

    마음에 들어온글 쌔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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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 풍성한 추석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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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가을 참좋은 계절
    가을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설레이는..

    쉬어가는 시간들도 나의 인생
    조금 천천히 쉬엄 쉬엄가자
    내 삶의 가을을 만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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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매화언니~~~ 이쁜 작품 감사해요
      잘 사용할게요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08월 18일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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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꽃은 아무말 하지 않는것 같지만
    그들의 언어로 말을 합니다

    시계는 째깍 째깍 하면서
    시계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칼을 보면 괜히 무서운 생각이 드는것 역시
    칼의 언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다를 보면 바다는 바다의 말을 하고 있고
    산을 보면 산은 산의 언어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만상이 다 그렇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그 업에 따라
    나름데로의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벽 바다에서 새 돛을 띄우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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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그대 마음 속에 이제 내가 없네요
    알면서 모른척하네요
    그대 눈 속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워 울어요
    뭘 망설이나요 뭘 걱정하나요
    남겨질 내 생각에 그러시나요
    헤어지잔 말 알지만 난 못합니다
    먼저 그댈 보낼 자신없어요
    들리시나요 나보다 심장이 먼저 하는 말
    그대없이 죽을 것만 같단 말
    용기없는 바보같은 사랑이
    눈물에 묻혀 죽어갑니다
    들리나요 들리시나요

    • 나보다 심장이 먼저 하는 말
      그대없이 죽을 것만 같단 말
      용기없는 바보 같은 사랑이
      눈물에 묻혀 죽어갑니다
      들리나요 이런 나라서
      한없이 미안하기만 합니다
      그댈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바보처럼 그댈 지키지 못해
      눈물에 묻혀 죽어갑니다
      들리나요

      비담 - 들리나요 - 07월 31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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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습관이란 참 무서운거다
    늘 하던거 해야 하는데 이렇게 지내다 보니..
    음악이 고프다 해야하나

    차한잔의 여유로 듣고 싶은 음 들으면서
    오늘 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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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의 편지 중에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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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잔잔한 그리움으로 다가온 그대..

    비내리면 더 그리운 사람 ..

    바람불면 그리움 되어 ...

    회색빛 도시에 한 모퉁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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