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송이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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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유민 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 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 안으며
    나즈막히 그대 이름 부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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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유민 상처뿐으로 끝나고 사랑했던 사람이

    떠나가는 걸 보면서 느꼈던 아픔을 또 겪을까 봐

    두려워 다신 사랑 따윈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기도 했었겠지,

    하지만 사랑이란 게 그렇다.

    마음먹는 대로 되지 않는다.

    데고 베이고 이리저리 치여서 만신창이가 되어도

    사랑은 꼭 다시 찾아오게 된다.

    그래도 당신이 받았던 아픔을 경험 삼아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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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눈꽃송이언니 늣어도 Happy birthday to you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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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유민 .·´```°³о,♡ 이연 ♡,о³°```´·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속에
    스치는 인연고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못할 안연도 있다.

    언제 어느때 다시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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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유민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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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9일

  • 유민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인연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좋은 하루속에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좋은 마음 나누며
    웃을수 있다면 더이상의
    생각들은 않기로 합니다

    늘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속에

    당신에게 전해질
    간절한 마음으로 바랄뿐


    세월이 흐르면
    우리도 기억속에 잊혀지겠지요

    하지만 그 기억속에
    우리가 함께한 마음들은
    잊지않았으면 합니다

    세월이 흘러 흘러
    추억속에 남을
    나의 소중한 인연인 당신

    이렇게 마음 나눌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감사함을
    우리 마음껏 행복하게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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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8일

  • 수전산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환절기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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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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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3일

  • 눈꽃송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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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 꽃송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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