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님의 프로필

coffee 17년 01월 12일 17:2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18일

  • II유민II 날이 덥다.
    보이지 않는 새들이 나무 위에서 지저귄다.
    새들의 울음소리에 나뭇잎들이 시든다.

    더운 날 나무에게는 잦은 새 소리가
    불안처럼 느껴진다.

    익어가는 토마토마다
    빨갛게 독기가 차 오르고
    철길을 기어가는 전철의 터진 내장에서
    질질질 질긴 기름이 떨어진다.

    약속에 늦은 한낮이
    헐레벌떡 달려온 아파트 화단엔
    기다리는 풀벌레도 없다.

    아이의 손에 들린 풍선이 터진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고무타는 냄새가 난다.
    저장

07월 05일

07월 03일

  • 공감7

    무더위 대처법~*
    뭐니뭐니해도
    시원한음료가최고!!
    전 단호박식혜 만들어
    냉장고에두고
    시원하게 마시는편
    그렇게 달지도않고
    맛나요~~^^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7월 03일 20: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06월 19일

06월 12일

05월 28일

  • 사랑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사랑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5월 18일

05월 15일

  • 사랑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사랑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