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니님의 프로필

곱게익어가는 세월을 느끼며~~ 16년 12월 17일 08:4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01일

  • 공감10

    김치는 파김치가 김장김치중 최고입니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2월 01일 09: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익으면 맛있겠어요..^^ 12월 01일 21: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09월 25일

  • 시작되는월요일
    멋찌게보내셔요
    높은구름 가을을표시하듯
    맑근구름ㄴ이
    떠다니는군요 풍유로운
    희망찬오늘이되세요

    저장

09월 18일

    저장

  • *^*사람들은*^*
    인상쓰는 사람보다
    즐거운 사람을좋아하고

    어두운 사람보다
    밝은사람을 좋아합니다

    찡그리는 사람보다
    웃는사람을좋아하고

    화내는 사람보다
    부드러운 사람을 좋아합니다

    우울한사람보다
    유쾌한 사람을좋아하고

    부정적인 사람보다
    긍정적인 사람을좋아합니다*^*

    저장

09월 16일

  • 안영하세요방갑습니다
    언재나 줄거운날되세요
    친구청함니다

    저장
    저장
    저장

09월 12일

  • 초록바다 아름다운 여인의사진
    너무 매력적이네요
    사진의 본인의 모습이라면
    가을의 좋은 날 코스모스 향기앞에서 찍어보세요
    줄겁고 행복한 날을많이보내세요
    저장

09월 05일

  • 바오로 목련화-최준석

    만약에 내가
    다시태어난다면 한송이
    꽃으로 피면 좋겠다.

    그대 눈길에 연두빛 희망을 틔우고
    그대 손길마다 꽃잎으로 열리는
    순백의 사랑같은
    행여 바람끝에 흩어질
    어느 슬픈 날에도
    뿌리 깊이 따뜻한
    그대의 온기속에서 피고지는
    한떨기 목련꽃이 되고 싶다.
    저장
  • 바오로 높은산 - 최준석

    내가 높은산이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푸른 숲이 되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었고
    내가 넓은 바다가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하얀 모래가 되어
    파도가 넘치는 걸 막았습니다.

    그렇게 곱던 당신의 얼굴은
    세월이 하루하루 더 짙게 그려가도
    나를 향해 있는 당신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입니다.

    오늘 당신의 깨끗한 손을 잡고
    사랑해요,라는 말과 함께
    벌써부터 하고 싶었던
    나의 늦은 고백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