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바다님의 프로필

.. 09월 09일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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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이수동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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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동 作








    • 마음을 헤아리는 것보다
      차라리,
      해변에 앉아
      모래알의 숫자를 헤아리는 게 더 쉽겠다


      많은 모래가 모여야 백사장이 되지만
      내 그리움은 반만 담아도
      바다가 된다



      - 윤보영, '모래와 바다'







      .................................................. 10월 03일 18:3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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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am Noonan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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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am Noonan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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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03일 13: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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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서정도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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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도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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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월 30일 00:5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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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Elicia Edijanto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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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icia Edijanto 作










    • 불쑥, 바다가 그리워질 때 있다면
      당신의 전생은 분명 고래다


      나에게 고래는 사랑의 이음동의어
      고래와 사랑은 바다에 살아 떠도는 같은 포유류여서
      젖이 퉁퉁 붓는 그리움으로 막막해질 때마다
      불쑥불쑥, 수평선 위로 제 머리 내미는 것이다


      - 정일근, ' 나의 고래를 위하여 '中에서...








      ............................................... 09월 28일 23: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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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rek Grabus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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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rek Grabus 作








    • 기다리는 것은 언제나 오지 않는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절대로 오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기다리는데 그것이 왔다면 그것은 거짓이다.
      무엇인가가 제때 오는 일은 없다.
      그것은 언제나 너무 빨리 혹은 너무 늦게 온다.
      너무 빨리 오는 것들은 나는 알아보지 못했고,
      너무 늦게 왔을 때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 황경신,' 그림같은 세상'中에서...







      .......................................... 09월 28일 02: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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