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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08월 28일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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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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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유년시절추억 평화는 내게서 시작 된다.



    평화를 느끼겠다고 결정하는 순간
    평화는 지금 여기에 존재하고 있다.

    평화의 진동하는 울림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다면
    그 울림은 자연스럽게
    당신의 정신과 육체까지 울려 퍼질 것이다.

    그러니 평화는 당신의 내부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개인적 평화의 실현은 집단적 평화 실현의 전제 조건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평화가 당신과 함께하기를 이라고 말한다.


    - 현존 수업 = 마이클 브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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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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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II유민II 정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이규경님의 짧은 동화 긴 생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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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II유민II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 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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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II유민II 안부를 묻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당신이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소중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인사를 하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당신의 삶에 반가운 얼굴로..
    간직된 표시이기 때문입니다..

    흐린 날 무심하게 걷다가..
    당신을 만날지도 모릅니다..


    험한 길 가파르게 오르다..
    우연히 스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반가운 미소로..
    먼저 안부를 묻겠습니다..

    당신을 기억하고 있다고..
    당신을 간직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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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II유민II 오늘처럼 외로운 날엔
    가슴에 하나 가득 꽃향기를 담겠어요
    그 향기 속에서 그대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보고픈 날엔
    빨간 꽃잎 하나 가슴에 꽂아 두겠어요
    꽃처럼 밝은 마음을 전해주는 그대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그리운 날엔
    들녘에 이름모를 새들과 노래를 부르겠어요
    부르는 그 소리가 노랫말이 될터이니까요

    오늘처럼 그대가 기다려지는 날은
    봄바람 타고 춤을 추겠어요
    바람타고 오실 그대일 것 같아서 말입니다

    오늘처럼 그대를 가슴에 두고픈 날엔
    한편의 시를 쓰겠어요
    그대가 그리운날 펼쳐보기 위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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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한번씩 욕심을 버리고
    미움을 버리고
    노여움을 버릴때 마다
    그래 그래 고개 끄덕이며

    순한 눈길로 내마음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번씩 좋은생각 하고
    좋은말을 하고
    좋은일 할때마다
    그래 그래 환희 웃으며
    고마움에 꽃술 달고

    내마음 안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결 같은 정성으로
    기쁨꽃 피워내리라
    기쁘게 살아야지
    사랑으로 가꾸어 이웃에게
    나누워줄 사랑열매 맺어

    힘들고 슬프고 지친 사람들에게
    사랑열매 하나씩
    달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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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항상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이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 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은
    더욱더 이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그대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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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가슴이 먹먹합니다
    너 떠날 때 처럼
    너는 알까 이 마음을
    미치도록 슬프다

    모든 것이 그대로인데
    너 떠날 때 처럼
    가슴속에 사는 사람아
    미치도록 보고싶다

    눈이 오는 날이면
    눈꽃되어 흩날리고
    비가 오는 날이면
    그리움에 젖어 드는데

    사랑해 사랑해
    가슴속에 사는 사람아
    사랑해 사랑해
    그대이름 불러 봅니다

    눈이 오는 날이면
    눈꽃되어 흩날리고
    비가 오는 날이면
    그리움에 젖어 드는데

    사랑해 사랑해
    가슴속에 사는 사람아
    사랑해 사랑해
    그대이름 불러 봅니다
    사랑해 사랑해
    그대이름 불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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