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나님의 프로필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온 세상이 가야할 길을 못찾을 정도로 어두워진다 하여도 모두다 외면하고 귀를 막아도 내 사랑하는 이여.. 09월 18일 08:4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3일 (오늘)

    저장
  • 창문을 닫게 하는
    선선한 새벽 바람이
    가을을 실어 왔네요

    밤낮도 모르고 처량하게 들려오는
    매미노래 여운속에
    가을이 스며들었습니다

    상큼하게 높아진
    파란하늘 뭉개구름에
    가을이
    실려 왔습니다

    따스한 가을날의 오후
    따뜻한 차한잔
    나누고 싶어요
    가을 향기속에 웃음으로
    님의 하루가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저장
    저장
  • ll애랑ll 가을 햇살



    - 오광수





    등 뒤에서 살짝

    안는 이 누구신가요?



    설레는 마음에

    뒤돌아보니



    산모퉁이 돌아온

    가을 햇살이



    아슴아슴 남아있는

    그 사람 되어



    단풍 조막손 내밀며

    걷자 합니다
    저장
  • 아그네스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잘 보내셨어요?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고 합니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고 해요.

    오늘 만나는 사람마다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의 디딤돌이 되어 주는,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하는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보이나 님께~~^*
    저장
  • 보디빌더 은사시나무로 서서 / 藝香 도지현

    얼마나 서글퍼야 하나
    한쪽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데
    한 번의 실수로 실패라 하지 말자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면 될 것이니

    가슴과 가슴이 서로 맞닿고
    잡은 손엔 뜨거운 혈류가 통했지
    땅속에선 뿌리가 서로 엉겼고
    영혼의 교류로 영과 육이 하나가 되었어

    이제 너도 없고 나도 없다
    내가 네가 되고 네가 내가 되었지
    하나의 하늘을 우르르 고
    지표면 아래로 벋고 또 벋어 보자

    글로벌 한 세계라 하지 않나
    세계도 하나요 우리도 하나가 되었지
    굳건한 마음으로 하늘을 향하는
    사시나무가 아닌 은사시나무로 서서

    *은사시나무가 두 종의 교배종이라
    다문화 시대의 혼혈인을 그려본 글
    저장
  • 이런 마음으로 살자.
    움켜지기 보다는 나누며 살고
    각박 하기 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살자.
    의심하지 말고 믿어주는 마음으로 살고,
    눈치주기 보다는 감싸주는 손길로 살자.
    슬픔을 주기 보다는 기쁨을 주며 살고,
    시기하기 보다 박수쳐 주며 살자.
    해가 되는 사이가 아니라 복을주고 받으며 살자.

    ~ 아침을 열어주는 3분의 지혜 중에서 ~

    ø=ij쁜 □i소 지으며 오늘도 행복 하ㅅ-ij요..♧(^_^)

    저장

09월 22일

  • 안녕하세요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연휴 마지막 귀경길도 정체가 심할듯 합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할 시간입니다.
    혹 크고 작은 마음에 증후군이라도 남을지 모르니
    건강 관리 잘 하시며 마지막 연휴 편안한 휴식 취하시기 바랍니다

    저장
    저장
  • 돌투

    파~란 하늘
    코스모스가 참 이쁜 가을 입니다.
    한가위 황금연휴,,
    마지막 날 추석 연휴는 또 그렇게 지나갑니다...
    오늘은 일상의 복귀를 위한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세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