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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내 뜻과 다르게 실타래가 엉킬 때가 있다.
    내 힘으로 할수 없을 정도로...
    산다는 것은 맺힌 매듭을 푸는일과 같다고한다.
    마지막 그날까지 신발을 고쳐신는 것처럼
    누구에게나 영원한 바램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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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누구에게나 쉬어가는 시간이 있어야 다시
    일어날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을까..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운,,,,하루하루

    이럴때는 잠깐의 휴식도 일상의 낙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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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크로바님께서 '사진이야기 이벤트(1만원 상품권)'에 당첨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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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공감31

    매서운 바람이 불던 1월의 겨울..
    눈시울에 물기가 맺힐정도의 바람세기.
    그리고 파란하늘과 붉은 태양..

    새해엔 모두가 웃을수있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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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공감32

    2022년 ,새해 다짐중 하나가 건강한 생활 아닐까..
    운동을 비롯해 취미를 갖고
    꾸준하게 강한 몸과 마음 만들기..
    작년 한해역시 몸도 마음도 코로나로 지치고
    힘들었던 한해 '새해에는 없어지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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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0일

  • 가끔 아무 이유없이 찾아 오고,
    무엇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참 희한한 마음의 감기가 있다.
    뻥 뚫린 마음 한켠 채우기가
    상처에 후시딘 바르듯 그리 쉬울수 있을까..
    때론 우리가 살면서다 알지 못하고 겪게 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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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8일

  • 공감27

    설례는 12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21이된다 ,,,

    유난히도 힘들고 지쳤던 올해 ...........
    벌써 2022년,, 난 아직 2021년도 낯선데....
    새해에는 하루빨리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오길 .....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21년 12월 28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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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도 이제 몇칠 남지 않았다.
    시간이 빠르게만 흐르는 것 같지만,그렇지만은 아닌것같다.
    항상 같은 속도로 흐르고 있지만 그 안에
    내가 존재 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시간이 길게 느껴질때도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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