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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오늘)

  • II유민II 잘못된 시작이라고
    그렇게 쉽게 생각했었는데
    언제든 버릴수있을거라고 난 믿었었는데
    어떻게 난 해야할지
    어디서부터가 잘못됬는지
    니 사랑을 피해야 하는데
    니 모든게 너무 그리워져
    니가 사랑이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 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것이 욕심이 나

    이젠 너아니면 아무의미 없는데
    이젠 나도 나를 어쩔수가 없는데
    너를 지워야만 한다는 사실들이 오늘도 나
    더 힘들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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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II유민II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당신만을 위해서 따뜻한 동지가 되고 싶습니다.

    인생에 지치고 힘든 당신의 영혼이 되어 줄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다가갈 수 없는 거리만큼
    큰 보고픔을 눈물로 삭히는 아픔이 당신 것이 아닌
    나만의 아픔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그리움 가득한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감기기운처럼 다가오는 보고 품이
    당신만을 위한 몇 줄의 시가 되어
    당신의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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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고단했던 하루의 긴 생이
    저물 때
    온화한 미소로 고생했다
    안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믿었던 사랑에 베인 가슴이
    너무 아파
    몇 날을 울어도 그치지 않는
    눈물을
    온화한 미소로 닦아주며
    안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먼 훗날
    마지막 내 생의 여행이
    끝나는 날
    당신 때문에 생의 여행이
    행복했다
    안아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런 그 사람이 잠든 창가에
    고결이 빛나는
    별꽃 위에 간절의 소망
    새기다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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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II유민II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매일
    님과 소통할수 잇어써요
    즐거운 맘으로 달려 옵니다.

    참 좋으신분 같아요
    한번도 본적 없는데
    친구라는 단어가 넘 좋아요.

    좋은
    날씨속에 봄이주는 행복
    마냥
    기쁘고 아름다운 나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도 야무지게 챙기시구요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이쁜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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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항상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이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 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은
    더욱더 이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그대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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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아침에 볼수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을 볼수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수 있어 행복하고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에
    아름다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있어 행복하고
    누군가 그리워 보고픈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다
    내가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 주세요
    당신은 행복할 자격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갗추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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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
    ..................♣♣♣♣♣♣♣
    ........♣♣..안.♣♣♣♣♣♣♣
    .....♣♣♣♣.녕.♣♣♣♣♣.....♣♣
    ..♣♣♣♣♣♣..하.♣♣♣...♣♣♣♣♣
    ♣♣♣♣♣♣♣♣..세.♣..♣♣♣♣♣♣♣
    ...♣♣♣♣♣♣♣....요..♣♣♣♣♣♣♣♣
    ....♣♣♣♣♣.....♣♣.행.♣♣♣♣♣♣
    ........♣♣.......♣♣♣.복.♣♣♣♣♣
    .................♣♣♣♣♣♣.한 .♣♣
    .................♣♣♣♣♣♣♣..날
    ..................♣♣♣♣♣♣.....되
    ....................♣♣♣♣♣.......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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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코비 *´```°³о,♡ 불편한 진실 ♡,о³°``*






    청하 허석주




    힘들게
    발을 끌며 살아가는 과거들이
    어둠속을 부딪친 울림에
    두려운 그림자를 안기고 갔지요

    서로가
    색 바랜 맘속에 갇혀진 날들
    살아 남은 생각들 까지
    가슴속에 감춘것 조차 숨겼지요

    부서진
    인연 부스러기 손털어 버리듯
    온기 남은 당신의 체온 마져
    내그늘 밖에다 묻어 버렸습니다

    궁색한 변명이
    혈관을 타고 심장에 죄여 들어
    가던길을 막아서고
    진실에 막혀 혈전이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불편한 진실을 지울수 있다면
    가벼워진 과거 하나가
    홀로 빛이 된 달빛이 되겠지요




    *´```°³о,♡ 사랑 가득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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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아직도 모르시겠다면 ♡,о³°``*






    원태연




    아직도 모르시겠다면
    그것은 이미
    알려 하지 않으심일 것입니다.
    늦겨울 눈꽃
    봄이면 눈물 되어 흐를 줄 알면서도
    막연히 간직한 욕심이었습니다.

    아직도 모르시겠다면
    다시는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호수 위 돌멩이처럼
    그 작은 무게에
    비 오듯 가라앉을 사랑이라면
    다시는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아직도 모르시겠다면
    이제는 떠나드리겠습니다.
    웃어도 슬픈 눈에



    *´```°³о,♡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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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II유민II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멋진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행복한 세상입니다.

    당신의 그 사랑 위에
    조약돌처름 작은 저의 사랑 하나도
    가만히 얹어 놓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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