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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무게..거리두기. 04월 13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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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이 내게 오신다면...


    - 작자 미상 -


    내겐 가진 것 많지 않아도
    따뜻한 정, 따뜻한 가슴 하나 있습니다.

    당신이 내게 오신다면
    따뜻한 가슴으로
    당신 손길 따뜻이 잡아줄 것입니다.

    당신에게 드릴 것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드릴 것이 없는 내게는
    당신 향한 마음 하난 있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값진 물건 가져도
    언젠가 싫증이 나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아무리 가져도 싫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당신이 내게 오신다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송두리째 드리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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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안의겨울  삶의무게..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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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사랑하는 친구에게...

    친구야 미움이 있거든 하얀 솜사탕으로 녹이고
    노여움이 있거든 무지개 빛의 사랑으로 용서해주렴...

    친구야 분노가 이글거리거든 맑은 이슬 속에 곱게 묻어두고
    원한을 품었거든 미련 없이 친구를 위해 띄워버리렴...

    친구야 욕심을 가졌거든 지나는 미풍에 날려 버리고
    아픔에 시달렸거든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렴...

    친구야 외로움에 애닯 거든
    조개껍질 하나라도 친근감을 가져보고
    실의에 빠졌거든 태양아래에서 용기를 배우고
    샘이 나거든 한 발자국 물러설 수 있는 양보를 가지렴...
    • 친구야 고통이 있거든 미래를 생각해서 인내력을 길러보고
      고독하거든 누구에게라도 편지를 띄우고 현실이 부족하거든
      온 정성을 다하는 노력으로 미래를 설계해보렴...

      친구야 사랑이 있거든 가슴속에 꼭꼭 숨어보고
      소망이 있거든 가는 길목마다 꼭 띄워보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04월 13일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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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내안의겨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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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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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잠시 "쉼표" 가 주는 여유 ♧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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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차 한잔에 마음을 실어


    차 한 잔에 마음 실고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그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차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도 좋을 거 같고
    갈색 빛깔로 물든 쓸쓸함도 좋을 거 같다.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늬엿늬엿 넘어가는
    석양의 외로움을 차 한잔에 실어 함께 바라보고 싶다.
    가슴 깊이 시려오는 풍경화 하나
    사랑의 향기로 그려보고 싶다.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마실 수 있는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다.
    맑은 아픔이 흐르는 잊혀진 시냇물의 이야기도 좋고
    지난날 아련한 그림자의 회상을 떠올리며
    옛이야기 함께 나누어도 좋을 사람이
    그대 였으면 좋겠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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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내가 변하지 않으면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지금은 직업에 귀천이 없는 시대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여 성공한다면
    아무런 부끄러울 것이 없다.
    떳떳하게 당당하게 멋있게 살 수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을 마음의 감옥에 가두고 있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마음의 감옥에서 탈출하든지
    그것을 깨부수든지 줄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한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세상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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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중 략>~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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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시간이 없어서 ♧


    사람들이 둘러대는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된 것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시간은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이면서도
    또한 가장 잘못쓰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시간을 방목하지 말라.


    -'이기는 습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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