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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은 행복 과 감사의달 소중한 분들 과 마음 나누는 행복한 5월 되세요 ~ 한번 가고나면~ 생각나는 그런 생각 말고~ 가고나면 생각나는.. 05월 02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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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나의 삶에 죽음과 행복이되리라
    [솔이 글]
    부지런 하면 영원한 삶의집에서 살고
    게으름은 죽음의 집이다 .
    부지런한 사람은 죽음도 모를 덧이고
    게으른 사람은 이미 ~ 죽음에
    이른것이나 마찬가지다 ,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자신의 복으로 살아간다,
    이복은 어디서 오는가?
    이세상을 밝고 이롭게 하는 것인가
    이런게 하는 부지런 함이다.
    부지런 하면 天 下 에 어려운 일이 없다고 했다
    우리네 인생자헤가 ? 行이다
    행복 은 부지런 함이다.
    귀찮아서 세수안하고 일어나기
    싫어 너잠 지고 움직이기 싫어 청소 안하고
    지금하는 일 귀찮아서 대충 하면
    멈출 태세하는 게어름은 자기 생명 를
    단축 시킬 뿐이다

    • 할일 없 쓰면 운동 뛰어서 저산 한바퀴
      돌고와야 행복 해진다
      산으로 가면 장뇌삼도 한뿌리 먹고 오면 된다 06월 19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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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진솔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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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행복+사랑♡진행:진솔이♡다음:이쁜님♡ 05월 08일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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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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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꽃이 피었다

    창준이(진솔이)

    어제까지만 해도
    삶에의 희망을 잃고
    절망의 늪 속에서 헤맸고
    공허한 눈동자로 허공만 바라보던

    이제 바싹 마른 살갗이 터질 대로 터져
    하얀 실핏줄이 드러날 대로 드러난 곳에
    밤새 하얀 천사가 다녀갔나

    포근한 이불을 만들어 따스하게 덮어주고
    터진 살갗마다 정성스레 약을 발라주더니
    상처 난 곳은 어느새 다 아물고

    온몸에 보석을 달아주어
    크리스털보다 투명하고
    두드리면 청아한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하늘의 역사는 늘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지
    억그제 까지 사는게 허무했는데
    오늘은 살 명분이 생겨 네~

    • 아직도 그나마 남은 것
      가지고 발버둥를 처들라도
      목숨이 잊는 한 살아보다가
      죽를망정 미친 너갓은 인간를
      경계하고 살아보겠 따고 ~
      하면서 결심를 하여 본다 05월 02일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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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다보니 알겠더라~
      글: 慶常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 속에
      한잔의 커피에 목을 축인다.
      살다보니 긴터널도 지나야하고
      안개낀 산길도 홀로 걸어야 하고
      바다의 성난 파도도 만나지더라
      살다보니 알겠더라 .
      꼭만나야 할사람은 만나고
      스치고 지나야 하는 것들은
      꼭지나야 한다는 것도 ,,,,
      떠나야 할사람은 떠나고
      남아야 할사람은 남겨지더라
      두손 가득줘고 있어도
      어늬새가 빈손이 되어있고
      빈손으로 있으려 해도 05월 02일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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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무엇인지를 꼭 쥐고 있음을 ,,,,
      소낙비가 내려 잠시 처마밑에
      피하다보면 멈출 줄 알았는데
      그소나기는 폭풍우가 되어
      온세상응 헤집고 서야
      멈추는 것임을 ,,,
      다지나가지만 05월 02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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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순간 숨을 쉴수 조차 없었다
      지나간다 모두다,
      떠나는계절, 저무는 노을. 힘겨운 삶마저도,,,,
      흐르는 것만이 삶이아니다
      저 강물도 저 바람도 저 구름도 저 노을도
      당신도 나도 기다림의 때가 되면
      이도한 지나가기에 너가 주고간것은
      나의 피와땀 같은것 가주고가고
      나에겐 남은것은 수 저들을 힘
      만 남기고 때난것 뿐이였따. 05월 02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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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솔이  ~5월 은
    행복 과 감사의달
    소중한 분들 과 마음 나누는
    행복한 5월 되세요 ~
    한번 가고나면~
    생각나는 그런 생각 말고~
    가고나면 생각나는
    그런사람이 되지말고
    가고나면 후회는
    하지 마세요~
    • ━─……☆/곰/☆/곰/☆/황//진/……/미미데이트/……/파//진/☆/곰/☆/곰/☆……━─ 05월 02일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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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솔이방송중~창준이 방송중~ 찬이 방송중 05월 02일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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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진솔이님께서 개미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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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에 고난과 현실*
    慶 常경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람은 무엇이고
    고독은 은 무엇인가?
    고독은 널상 지니고 살아온 것같다
    보람은 무엇인가?
    내생에 갈때가 대기전에
    모두다 버리고 가는것이
    보람이 안니든가?
    내가 이세상에 태어날 때도
    빈손이였 고 ^&^ 갈때도 빈손으로
    가는것이 안니였는가!
    악으로 아둥 바둥 살다가
    올때처럼 갈때도 빈손으로
    가는것이 나의 보람이 다
    삶에 힘겹게 살다가
    갈때도 후회없이
    가는것이 안니였는가
    그누가 나에게 욕를 하는이가
    잊진 안간가?
    때로는 만이 잊슬것이다
    하지만 나의 삶에
    70%로는 안조은 넘이라고
    생각 할것 갓찌만 그것은
    내를 몰어는 분이 그리 생각
    할것이다.

    • 내한몸 살자고 아둥 바둥 살다가
      가는것보구 손벌려서 주고가는것이
      내잘못인가??
      욕하는 그분들 에게 만이 못주고
      간다고 욕하는 그분들은 자기 평생
      넘에것만 바라 보고 살다가 가시든지말든지
      하시라 하시소~
      안탐 깜다 생각하시는 분도
      30%은 잊지 않 는가
      그분들은 참으로 감사할
      따름 이안니였는가~
      진심으로 감사 감사 합니다 05월 01일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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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순간,

      햇빛이 강렬히 눈에 들어오는 때가 있다

      그럴때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된다
      잠시 눈이 멀게 되는 것이다
      내 사랑도 그렇게 왔다
      그대가 처음 내 눈에 들어온 순간
      저만치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나는 세상이 갑자기 환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러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로 인해

      내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될 줄

      까맣게 몰랐다
      내인에 눈먼 것도 해보앗쓰니다 05월 01일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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