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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에 행복을 ~ 17년 08월 02일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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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사랑

    그대와 나의 유일한 행복.


    그리움과 기다림
    처음 그때처럼 간간이
    가슴 뛰게 했던 유일한
    행복했던 순간

    아픈 추억의 만남
    그들이 있어 지금 난
    기억 더듬어 쓴 일기에
    행복을 느낀다

    일기를 쓰게 해준
    바래진 지난날들
    털어 내지 않았다면
    어떻게 견뎠을까

    내 일기장 속엔
    사랑과 행복이 있고
    아픔과 좌절이 있지만
    난 오직 그대만을 사랑 하기에
    그대와 함깨 꿈을꾸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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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사랑
    그대 사랑이
    빗줄기 되어 내리면
    나는, 그대 사랑을
    살짝이 불러봅니다

    그대 사랑이
    내 숨 쉬는 창가를
    살며시 두드려 올 때는
    나는, 그대 사랑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사랑이
    슬픔에 젖어 눈물 되어 내릴 때
    나는, 그대 사랑의 포근한
    우산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대 사랑이
    달콤한 빗물이 되고
    그대 사랑이
    따뜻한 웃음 되어 내려지면
    나는, 비 개여 나타나는
    일곱 색깔 무지개 되어
    그대 사랑의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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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부산매너남 빈이님 여자분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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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이필립보 겨울보양식이 꼬막이었나 맛있게 생긴네 고거 가격은 어느정도일까 ㅎ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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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부산착한남 님 이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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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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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4일

  • 사랑

    나그네 인생

    어제 가지고 있었고
    오늘도 가지고 있다고,
    내일 또한 가지고 있으리라
    장담할 수 없는 것
    그것이 우리네 목숨 이라네.

    하물며,
    지니고 있는 지위(地位)나
    재물(財物) 따위가 좀 된다고 해서
    그것이 마냥 자네 것이 라고는
    절대 생각지 말며,

    다 똑같은 사람 이거늘.
    지위만 높다한들 잘난것도 없고
    지위가 낮다한들 못난것도 없으니
    다 나보다 못한이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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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더구나,
    뽐내고 자랑하며 우쭐대지 말게나.
    황금(黃金)과 보물(寶物)은
    도둑과 강도(强盜)를 부르는 미끼이며

    교만(驕慢)과 방심(放心)은
    사고(事故)나 변고(變故)를
    부르는 신호(信號)가 되고,

    높이만 쌓은 탑(塔)은
    무너지기 쉽고
    넓은 제방(堤防)은
    터지기 쉬운 법(法)이라네.

    또한,
    햇빛 환한 곳에는
    반드시 그늘도 있는 법,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네의
    자랑과 교만(驕慢)의 그늘 속에서
    눈물 흘리며
    증오(憎惡)를 키우는 사람들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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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눈앞에서
    칭송(稱頌)하던 사람들이
    자네 죽은 몸뚱이 짓밟으며
    희희낙락(嬉嬉樂樂)할 것이라네.

    그러니
    잊지 말게.
    숨 멈출 그날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애지중지(愛之重之)
    지니고 있던 모든 것들
    우리는 하나도 가진것 없이
    훌훌 벗어 던지고 맨손으로 온것처럼
    지금 살아 꿈틀대는
    그 몸뚱이 마저 고스란히 남겨두고,
    이세상에 잠시 머물다 떠나야 하는
    나그네 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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