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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에 행복을 ~ 17년 08월 02일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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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이필립보 겨울보양식이 꼬막이었나 맛있게 생긴네 고거 가격은 어느정도일까 ㅎ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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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공감11

    겨울 보양식 꼬막최고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2월 01일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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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교꼬막 02월 03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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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부산착한남 님 이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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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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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4일

  • 사랑

    나그네 인생

    어제 가지고 있었고
    오늘도 가지고 있다고,
    내일 또한 가지고 있으리라
    장담할 수 없는 것
    그것이 우리네 목숨 이라네.

    하물며,
    지니고 있는 지위(地位)나
    재물(財物) 따위가 좀 된다고 해서
    그것이 마냥 자네 것이 라고는
    절대 생각지 말며,

    다 똑같은 사람 이거늘.
    지위만 높다한들 잘난것도 없고
    지위가 낮다한들 못난것도 없으니
    다 나보다 못한이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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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더구나,
    뽐내고 자랑하며 우쭐대지 말게나.
    황금(黃金)과 보물(寶物)은
    도둑과 강도(强盜)를 부르는 미끼이며

    교만(驕慢)과 방심(放心)은
    사고(事故)나 변고(變故)를
    부르는 신호(信號)가 되고,

    높이만 쌓은 탑(塔)은
    무너지기 쉽고
    넓은 제방(堤防)은
    터지기 쉬운 법(法)이라네.

    또한,
    햇빛 환한 곳에는
    반드시 그늘도 있는 법,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네의
    자랑과 교만(驕慢)의 그늘 속에서
    눈물 흘리며
    증오(憎惡)를 키우는 사람들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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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눈앞에서
    칭송(稱頌)하던 사람들이
    자네 죽은 몸뚱이 짓밟으며
    희희낙락(嬉嬉樂樂)할 것이라네.

    그러니
    잊지 말게.
    숨 멈출 그날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애지중지(愛之重之)
    지니고 있던 모든 것들
    우리는 하나도 가진것 없이
    훌훌 벗어 던지고 맨손으로 온것처럼
    지금 살아 꿈틀대는
    그 몸뚱이 마저 고스란히 남겨두고,
    이세상에 잠시 머물다 떠나야 하는
    나그네 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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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3일

  • 백호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굿 밤이에요~~~



    좋은 하루 보내셨어요^^^ /미소짓는얼굴/
    주인 허락 없이 잘 보고 갑니다^^**^^
    날씨 변화가 심하네요^^*
    건강 관리 항상 잘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내일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럼 이만... ^*~ /활짝웃는얼굴/
    고운 밤 되시길...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내일 하루 이뿌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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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2일

  • 사랑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그대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그대와 같은 곳을 생각하며
    함께 했던 시간들이
    즐겁고 행복 하였으며
    내가 그대를 사랑한 만큼
    저 먼바다 끝으로 숨고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같이
    몰려와 철썩이며 부셔져 가네.
    • 안녕 하세요
      왔다가 너무 예쁘서
      친등 하고 갑니다^()^ 17년 08월 02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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