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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s(^.*)s마음이 활짝웃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s(^.*)s♥*                          .. 03월 03일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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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면 온종일
    기분 좋은일이 생기고 일도 잘 되게 마련입니다.

    모든일은 습관에서 비롯됩니다.
    아침을 기분 좋게,
    그리고 활기차게 맞이하는 습관을 들여보십시오.
    그러면 매사가 술술 잘 풀릴겁니다.
    오늘하루도 기분좋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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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벌써 8월 끝자락이네요.

    많은비와 더위로 고생 한 탓인지
    8월과의 작별이 반갑습니다^^

    가을의 길목인 9월은 시원한
    가을바람이 우리 품에 안겨오듯,
    행복도 한아름 안겨올거란 기대로 반갑게 맞아보렵니다.

    새롭게 재충전하셔서
    기분좋게 9월 맞이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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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소득없고
    무의미한게 바로 걱정입니다.

    걱정한다고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눈에 보이는 것과 싸우기도 힘든 세상에
    보이지 않는 것과 싸우느라
    괜히 힘 빼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그저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면
    그게 답이고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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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어때요^^*

    미우고 미워서 이젠 지겨워질 사랑이지만
    미우고 아파서 더욱 그리운 사랑이죠
    잊혀질만할때면 생각나고
    보고싶어질만 할떄면 그리워지는 그런 사이가 바로
    우리입니다.
    한번 아팟던사랑은 다시 그상처로 하여금 새살을 돋게하고
    두번세번 오래아팟던 사랑은 오랜 상처끝에 영원한
    믿음을 가지게 하는 그런힘을 가진 사람이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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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아이스커피 한잔해요^^&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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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행복하신 하루 보내시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놓인 건
    마찬가지인 것을...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 뿐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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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그냥 걷기만 하세요

    한 걸음, 한 걸음 삶을 내딛습니다.
    발걸음을 떼어놓고 또 걷고 걷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지만
    짊어지고 온 발자국은 없습니다.

    그냥, 가 버리면 그만인 것이
    우리 삶이고 세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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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음악의 힘

    음악이 잉태한곳에 삼라만상 탄생하고
    음악이 성장한곳에 창조주도 미소짓고

    음악이 넘치는 곳에 죄인들도 목욕하고
    음악이 뛰는 곳에는 죽을 자도 소생하고

    음악이 멈추는 곳에 기쁨도 눈물골짝 되고
    음악이 죽는 그날엔 온천지가 통곡한다.

    음악은 영원히 마음의 힘.음악은 영원히
    영원히 마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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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닉네임이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닉네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정감 있고 따스함이 담겨있는 목소리 음성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대한의 수단입니다

    눈에 익은 닉네임이 안 보일 때는 괜시리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때론 걱정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 때도 참 많습니다

    행여 아픈건 아닐까
    행여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궁금함 그런 작은 것에서 행복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냥 한 공간에 있다는 소속감 즐거움으로 웃음꽃이
    피어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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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나 자신 사랑 하세요.

    부족한 '나'라고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사랑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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