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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越(초월) 니체는. 한 생에 허무와 싸우며 超越초월인간을 꿈꿨다지. 사색으로 초월에 이를 수 있을ㄲ. 권력으로 초월을 이룰.. 08월 29일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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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알죠.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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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억지로 늘린다면
    서로 흠집 나고 곪아오히려 상처만 더 커 지리라

    그동안 서로는 사랑도 했고 다툼도 있었고
    그러면서 정이 깊이 들었다.
    사랑과 다툼의 추억 모두 잊자,
    버리자 함께 있을 때는 우리 몫이었지만
    떠난 사람은 그의 몫을 가져가겠지

    난 가끔 생각나겠지
    애타는 가슴도 있겠지
    그러나 이제 여기까지만 하자.
    그리고 세월을 믿자
    다 지나가리니
    미련 없이 버리고 비우자
    .
    나를 너에게서 부터 내려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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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수미안님 항상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가위를맞아
    수미안님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요..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좋은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꽃사랑님 글 이제야 봅니다...
      딱히 해드린것도 없이 인사말 고맙고 님도 행복한 나날""""해피" 10월 12일 15:2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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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II유민II 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 만큼은
    마음먹은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의 세상과 마주하자!

    ㅡㅡ내가 알고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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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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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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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지난 세월에 나는 어떤 만남과 동행 했나 돌아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
    궂은일을 만나 함께 걱정하며
    좋은일을 만나 기쁨을 서로 나누었던 사람들...

    서로 아끼며 축복해주고
    염려 걱정들 해준 사람들....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 갈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봅니다.

    나는 누구에게 어떤 의미의 사람이었으며
    어떤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를..

    인생의 삶에서 나도 남들에게
    처음처럼 귀하고 귀한 사람들과 인생의 길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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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II유민II 모든일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며

    모든 만남에는 의미가 있다

    누구도 우리의 삶에 우연히 나타나지 않는다

    누군가는 내 삶에 왔다가

    금방 떠나고 누군가는 오래 곁에 머물지만

    그들 모두 내 가슴에 크고 작은 자국을 남겨

    나는 어느듯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당신이 내 삶에 나타나 준 것에 감사한다

    그것이 이유가 있는 만남이든

    한 계절 동안의 만남이든

    생애를 관통하는 만남이든..

    류시화 /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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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수미안  超越(초월)
    니체는.
    한 생에
    허무와 싸우며
    超越초월인간을 꿈꿨다지.

    사색으로 초월에 이를 수 있을ㄲ.
    권력으로 초월을 이룰수 있을까.
    당최 사람은 존재의 굴례를" 넘어 설" 수 있을까.
    그림으로 저기 저 꿈의 낙원에 도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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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안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

    당신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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