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님의 프로필

소중히 기억되길~~감기 조심하세요 20년 10월 23일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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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매화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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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매화님~~~~~~~잘 지내고 계시죠?
      서로 마주치질 못하네요..ㅎ
      또 내려놓고 가용~~~~~~헤헤

      무더운 날씨지만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굿데이 해피데이~!! ^^ 07월 22일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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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6월이 가기전에 정매화님 목소릴 듣고픕니다..ㅎ
    날이 점점 뜨거워지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정매화님~~ 꾸벅 ㅎ^^

    • 정올렛님 잘지내시고 계시지요~
      방송은 주말에 잘듣고 있어요 ㅎㅎㅎㅎ
      매화는 그냥 듣제이로 떠돌이 신세좀 할라고요.
      우리 정올렛여사님 날씨가 더워지네요..건강 잘챙기시고 특히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 알았지요..이건 명령이라요 ㅎㅎㅎ
      행복하게 많이 웃는 하루하루 되세요 06월 14일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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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매화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언제나....... 나태주

      네가 있어 좋아
      그냥 네가 있어 좋아..

      웃어도 좋고
      웃지 않아도 좋고..

      말을 해도 좋고
      말을 하지 않아도 좋아..

      네가 있어 좋아
      언제나 내 앞에
      네가 있어 좋아.. 04월 08일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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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옆에 계셔주시는 언니....
      감사해요~♡ 04월 08일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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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지센이가 있어서 좋아
      언제나 함께 해서 좋아.

      말안해도 그맘 알고
      변함 없이 그자리에 머무는것도 좋아
      지센아 우리 언제나 함께 하자~ 04월 08일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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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매화언니~~~ 어느새 3월 중순을 넘어
    3월도 마지막을 향해 가고있어요

    울언니 늘 건강조심하시구요..

    이쁜 꽃들이 피기 시작했어요
    매화꽃을 보며 매화언니 생각나더라구요

    오랫만에 안부 인사 남기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 바람아 안녕~~
      잘지내고 있는거지?
      어느새 3월도 마지막주에 도달했구나.
      우리 바람이 3월 마무리 잘하고 항상 코로나 조심 하고
      건강한 4월 맞이 하자..따뜻한 봄날 이쁜 바람이 사랑해~~ 03월 28일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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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지수 우리 매화언니 계절이 왔어요
    남쪽에는 매화가 너무 이쁘게
    피었어요

    봄이 사푼사푼 우리들 곁으로
    소리없이 다가와 있네요

    어느 집 담너머로 활짝 핀 홍매화
    푸른 하늘에 대비된 홍매화가
    얼마나 이쁘고 아름답운지,,

    도대체 어떤 아름다운 신이
    우리곁에 계셔서
    이 따뜻하고 넉넉한 봄날들을
    만들어주시는 걸까요

    추운 겨울 지나가고 또다시
    어린 쑥이 돋아나고 ,
    붉은 매화가 노란 산수유꽃이
    피어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입니다

    언니
    3월에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만 되길 바래요
    • 벌써 3월도 중순이 넘어가고 있다~
      지수야 늘 언니가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우리 지수 사랑해~
      우리 지수도 따뜻한 봄날 코로나 조심 하고 감기 조심하자.
      아름다운 3월 행복하고 많이 웃자... 03월 18일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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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언니 방그르르~~~/포옹/
      잘지내고 계시죠 확진자들이 하도 많이 나와서
      어디가기도 무서운 날들

      그래도 꽃은 피고 있더라구요
      울 지수언니 마음처럼 이쁜꽃들이

      늘 건강조심하세요.. ♡ 03월 26일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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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지수 언니 오래만에 고운 목소리 듣습니다
    잠시 인사도. 할겸다녀갑니다

    이번 설은 너무 빠르거 같아요
    오늘 부터는 설연휴가 시작되네요

    명절 분위기가 많이 사라진듯
    느껴지지만
    그래도 명절은 명절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걱정스럽긴 하지만
    안전수칙 잘 지키면서 ,

    건강하게
    언니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연휴 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청란을 보니 마감선이라
    언니 작은 다락방에. 살며시
    안부 문자 놓고 갑니다

    행복 오후 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지수야~~올만에 안아보자.
      그러게 오늘부터 설 연휴로 들어간다.
      코로나 확진자가 너무 많아서 서울도 4천명 가깝다.
      명절이 명절같이 않고 그냥 휴무처럼 느껴진다 ㅎㅎㅎ

      잊지 않고 언니 생각해주고
      감사하다는 말뿐이다..

      지수도 가족들과 정겹게 설 연휴
      건강하게 보내라~~

      우리 지수 새해 복 많이 받고 많이 웃자~~
      지수야 언니가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거 알지~~ 01월 28일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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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7일

  • 살아가면서
    그리움 한 자락은
    있는것이 좋다.

    설령, 그 그리움이
    아픈 그리움이라 해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다.

    꽃이 하늘로 보이고
    구름이 호수로 부여도
    그리움은 있는것이 더 좋다.

    그리움 - 윤보영

    • 가을은 그리움..
      아픈 그리움이든 외로운 그리움이든
      그리움은 가을에 더 많이 느끼는것같아 언니..
      윤보영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매화언니 21년 10월 16일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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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아 가을은 그리움을 않고 사는것 같아
      항상 외로움이 그리움으로 변해지고...보고파지는
      가을~~~우리 구름이 즐겁게 한주 시작하자~~ 21년 10월 18일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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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6일

  • 막막한 내 가슴에
    애틋함으로 스며들고
    텅 빈 가슴에
    들길을 올려놓았습니다.

    노을 지는 언덕에
    길을 내려놓고
    당신과 어울리는 꽃을
    심겠습니다.

    시- 윤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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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1일

  • 가을" 에는 맘껏 그리워하게 하소서~

    가을" 에는 맘껏 사랑하게 하소서~

    그 사랑때문에 많이 외로울지라도

    외로움이 주는 쓸쓸함 마져도

    사랑" 이라 말하게 하소서~..

    • 함께 맞이하는 9월이...

      어느새 몇 번을 거듭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처럼만...이라고 말씀드려봐요~..

      9월도 같이 음악을 나누고 공감하며

      가을맞이 잘 하시길 바래요... ^^

      오늘도..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 21년 09월 01일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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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가을~~!!
      우리가 함께 보낸 가을이 몇번째일까..
      생각해보니 다섯해인가~~밥그릇 숫자로 보면 엄청 많지만
      우리 지센이 앞으로도 함께 할 가을이 더 많이 올거라 생각한다
      지센아..가슴뛰는 가을 감성충만으로 이겨 내고
      조금만 분이기 타서 가을타기...그대가 있어 행복하고 사랑한다.^^* 21년 09월 01일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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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다섯해는 무슨....
      2014년 5월에 우리가 첨 만났는걸요~~.
      칫... 8년이여.....
      앞으로도 언니랑 함께 하는 가을이 행복만 하길 바래요..
      건강 잘 챙기자구요.. ㅎ
      온니....따랑해~♡♡♡ ㅎ 21년 09월 02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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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 ㅏ..오랜 인연 이로군요.
      전 첨뵙습니다.
      저랑도 잘 지내보아요 ㅋ 21년 09월 02일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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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날에 / ㅋ~~ 날에님.... 우리 인연도 그리 되었어요...
      우리....
      잘 지내는거 맞아요~~ ^^ 21년 09월 02일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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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파초님이라 해야긋다..
      참 같은 공간에서 함께 했던 우리네요..
      벌써 파초님 하고도 오랜인연이 되엇습니다.

      ㅎㅎㅎㅎ맞어.14년도에부터 함께 했구나.
      내가 착각했어.,.,방 없어지던 그해을 ㅎㅎ 21년 09월 03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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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그리움이 바람이 전해줄수 있게.. 글 참 좋다
      울 언니들 안부글도
      세월감에 가을이라는 계절도 더 아름다운 듯 21년 09월 24일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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