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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ㅓ제를 배우고 오늘을 살 ㅁ ㅕ ㄴ ㅐ일을 꿈 꾸 ㅇ ㅓ라 ^&^ 02월 12일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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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NS난타사랑 벌써 초복이네요 복날이라고 하면 푹푹 찌는 무더위를 연상하는데.. "오늘은 그렇게 심한 더위는 아닌듯 합니다.^^삼계탕 맛있게 드시고(^_^) 힘내셔서 이 여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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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NS난타사랑 여성이 남성보다 술이 약한 이유는 신체적인 차이에 있다. 여성은 남성보다 체내 수분이 적고 지방이 많아 같은 양을 마셔도 혈중 농도가 높게 나타난다. 따라서 남성이 10년 동안 음주해야 알코올 의존증에 걸린다면, 여성은 2∼4년 만에 걸릴 수 있다. 알코올을 처리하는 분해 효소도 남성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알코올이 간에서 나온 알코올 분해 효소에 의해 대부분 분해되지만, 일부는 위장 점막에 있는 알코올 산화 효소에 의해 분해된다는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여자들은 남자에 비해 이 분해 효소가 4분의 1가량으로 적다. 또한! 술이 치매를 빨리불러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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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S난타사랑 여성이 남성보다 술에 약한 이유는 신체적인 차이에 있다. 여성은 남성보다 체내 수분이 적고 지방이 많아 같은 양을 마셔도 혈중 농도가 높게 나타난다. 따라서 남성이 10년 동안 음주해야 알코올 의존증에 걸린다면, 여성은 2∼4년 만에 걸릴 수 있다. 알코올을 처리하는 분해 효소도 남성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술을 자주 마시면 치매 가 빨라올수있는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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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II유민II 바람 머금은 햇살은
    꿈꾸는 가지에
    사랑을 선물한다

    욕심이 가득한 항아리엔
    햇살은 어둠이 되어
    약한 가지를 뒤흔들어
    하늘을 볼 수 없게 한다

    큰 나무 밑 잡풀도
    햇살이 그립고 열매도 그리운데
    떠도는 구름인양 세월은
    어둠기만 하는가

    가슴이 우는 소리
    바람이 우는 소리인가
    세월이 우는 소리인가

    꽃잎이 웃듯이
    하늘이 웃고
    가슴이 웃는 날이
    새벽처럼 왔으면

    흔들리는 잡풀이
    방황하는 세월이
    꽃이 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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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MJ미소담아  ㅇ ㅓ제를 배우고 오늘을 살 ㅁ ㅕ ㄴ ㅐ일을 꿈 꾸 ㅇ ㅓ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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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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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MS바지게 미소담아님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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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II 감사할 일들이 늘어난다.

    더 편하게 살수 있었음에도,
    마지막에 틀어져 고단하게 살게 함이
    첫번째 이유요,
    고단한 삶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생각해서 얻었던,
    생각의 깊이가 두번째다.

    잡초라네.
    밟으면 밟을수록 더 일어서서.
    뿌리채 뽑아야한다고.

    가끔 질문을 던진다.
    침묵도 그 대답 중 하나다.
    기다림도 나의 질문이다.

    시름이 깊어진다.
    내 의지보다는, 시간이 답해줄 문제들이다.
    최선을 다하려 한다.
    시간이 답해주겠지.
    나는 최선을 다했었으니.

    기다림은 나의 최선의 질문이자,
    가디림도 최고의 대답이기도 하다.
    그저 믿는 수 밖에,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은 九月의
    어느 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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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삶의 여백에 채울 수 없어
    눈물로 그 누군가를
    그려 넣는 것도
    행복입니다

    너나없이 우리 서로서로가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삶의 강에 물안개처럼
    사붓사붓 피어나는
    그리움은 풀잎에 맺힌
    새벽이슬 같습니다

    누군가를 그 누군가를 위해
    가슴 한편을 비워 둔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목숨을 다하는 날까지
    그리워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삶의 향기입니다

    그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은
    이미 가슴이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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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 MJII지니 ( 소중한 인연 )

    나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글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좋은 모습으로만 함께 하길 원합니다.

    우리 서로에게
    소중히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내가 부족한 것이 많을지라도
    모자란 부분은 포근히 감싸주는 포용력으로
    덮어주고 다독여주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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