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우정님의 프로필

//튤립//꽃2/...../빨/쿵짝쿵짝/꽃2//튤립//꽃2/...../파/돌리고/꽃2//튤립//꽃2/...../빨/좋구나/꽃2//튤립//꽃2/...../파/착착..착/꽃2/.. 10월 13일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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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빨강우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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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A사랑  //튤립//꽃2/...../빨/쿵짝쿵짝/꽃2//튤립//꽃2/...../파/돌리고/꽃2//튤립//꽃2/...../빨/좋구나/꽃2//튤립//꽃2/...../파/착착..착/꽃2//튤립//꽃2/..../빨/쿵쿵쿵/꽃2//튤립//꽃2/...../파/흔들고/꽃2//튤립//꽃2/...../빨/샤브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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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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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아프지 않고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온다던 소식 오지않고
    고지서만 쌓이는 날
    배고픈 우체통이
    온종일 입벌리고 빨갛게 서있는 날
    길에 나가 벌받는 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미워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까닭없이 자꾸자꾸 눈물만 흐르는 밤
    길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네
    걸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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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마음 돛을 달고
    그리움의 순풍에
    어디든 그대라면
    함께 가는 사랑
    바람이라는
    그리움을 안고
    사랑이라는 고귀함으로
    언제나
    가슴속에 담고
    영원히 함께하고픈 그대
    바람이라는
    그대 그리움
    내 모든 것을 맞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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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혼자라서 외로워서
    가족이 보고 싶어
    형제들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날 때면
    눈물이 고이는 시간
    눈물 흘려봐도 소용없고
    생각한들 마음만 아파

    그저 전화 한번 하면
    그리운 목소리로
    눈물을 지워야 하는
    시간의 흐름

    이제는 그리움도 외로움도
    저 넓은 하늘에 묻어 버리고
    보고 싶은 그리움
    마음으로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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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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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문득 눈물 나게
    네가 보고 싶은 날이 있더라
    잘 있는지
    안부가 묻고 싶기도 하고
    짐짓 나도 잘 있다
    어깃장을 놓으면
    네 마음이 어떨지 알고 싶기도 해
    어떤 날은
    나 죽을 만큼 아파
    그렇게 말한다면 볼 수 있을까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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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II유민II 잘난 사람이기 보다
    슬퍼하는 누군가의 가슴을 데워주는
    따뜻한 사람이고 싶다.

    멋진 사람이기 보다
    아파하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는
    고운 사람이고 싶다.

    대단한 사람이기 보다
    힘들어 하는 누군가에게 용기를주는
    좋은 사람이고 싶다.

    훌륭한 사람이기 보다
    누군가의 좋은 친구로
    누군가의 고마운 사람으로 살고싶다.

    누군가의
    마음속에 행복을 전해주는
    향기로운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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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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