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Ð─。『ㄴ ㅏ 날..』 。-─Ð.. 09월 09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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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오늘)

  • II유민II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듯 가을이 어느새.....
    나의 곁에....
    와 있는것 같습니다....

    누구나....
    봄이 왔다 라고 하지만 가을은.....
    그리 말하지 않지요....

    그냥.....
    모두가 가을이 오고있다고"라고....
    가을은....
    낭만과 詩的感想 이 풍부한.....
    계절에....

    그대는.....
    몇편의 時와 아름다운 추억을.....
    그리고 좋은 인연을 ....
    만들었는지 알고 싶네요....

    가을내음과.....
    결실의 풍성함으로 가득했던 10월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곱고....
    맑은 햇살처럼 높고 푸른하늘처럼....
    마음에도....
    행복함과 따스함으로....
    가을사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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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 II유민II 언제나 함께 하는
    그대가 있습니다
    눈을 떠서 잠잘 때까지
    의식 속에 머무르는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그대가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늘 행복에 잠겨
    걸어가는 평생 선의 그대가 있습니다

    눈 내리는 벌판에서 비 오는 바다에서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대가 있습니다

    어떤 힘으로도 막을 수 없는
    사랑의 밧줄로 단단히 묶인 그대가 있습니다
    이 세상이
    갈라놓지 못하는 그대가 있습니다
    잘나지도 가진 것도 없는
    보통사람의 그대가 있습니다
    기쁨과 슬픔이 한길로 오는 길목에 서서
    함께 바라보는 그대가 있습니다
    그대는 단 한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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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II유민II 언제나 함께 하는
    그대가 있습니다
    눈을 떠서 잠잘 때까지
    의식 속에 머무르는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그대가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늘 행복에 잠겨
    걸어가는 평생 선의 그대가 있습니다
    눈 내리는 벌판에서 비 오는 바다에서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대가 있습니다
    어떤 힘으로도 막을 수 없는
    사랑의 밧줄로 단단히 묶인 그대가 있습니다
    이 세상이
    갈라놓지 못하는 그대가 있습니다
    잘나지도 가진 것도 없는
    보통사람의 그대가 있습니다
    기쁨과 슬픔이 한길로 오는 길목에 서서
    함께 바라보는 그대가 있습니다
    그대는 단 한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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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II유민II ....
    노을의 외딴 오솔길....
    그 외로움이었다.

    떠남과....
    머무름의 쓴맛을 삼켜야 하고....
    진한....
    미소을 알아가기전에...

    눈물을....
    흘리는 진리를 그두려움을....
    먼저 배웠다.

    희미했던....
    그리움의 흔적 진하게 흐르는....
    두줄기 눈물....

    애틋하게....
    승화된 바램이 이하늘위에....
    띄워진....

    나의 뜨거운....
    사랑으로 안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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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II유민II 좋은 일이 생겨서 웃는다.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긴다.

    넉넉해서 나눈다.
    나누면 넉넉해진다.

    예뻐서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예뻐 보인다.

    친구라서 믿는다.
    믿으니까 친구다.

    잘하니까 칭찬한다.
    칭찬하면 잘한다.

    충분해서 만족한다.
    만족하니 충분하다.

    가능한 일이면 시작한다.
    시작하면 가능해진다.

    젊기에 도전한다.
    도전하기에 젊은 것이다.

    세상이 달라지니 생각도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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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II유민II 살랑살랑 바람의 손짓에
    커피 한 잔 곁에 두고
    창가에 앉아 꽃구름 피어나는
    하늘을 봅니다.

    부담스러워 피하고 싶었던
    뜨겁게 쏟아지는 태양의 눈빛이
    부드럽게 온세상을 비추고
    있습니다.

    참 좋습니다.
    햇살,바람,그리고
    풀잎의 미소,참 행복합니다.

    이 모든것을 볼 수 있고
    이 모든것을
    가슴으로 만질 수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커피 한 잔의 삶의 향기를
    듬뿍 타서 마시는 휴식같은
    하루를 맛볼 수 있는
    오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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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II유민II 어둠 짙게 내려앉은 창가에
    잠들지 못하고 서성이는
    그대 그리움

    내 가슴을 헤집고 들어오는
    그대 향한 애틋한 그리움이
    물안개처럼 피어 오릅니다

    검은 새벽은
    어둠속으로 먹물되어 빨려들어가고,,,,
    얼굴을 타고 흘러 내리는 그리움의 눈물

    지금 차가운 내 뺨위에
    그대의 입술 도장이라도 찍어준다면
    내 그리움 덜 할텐데,,,,,

    날 마다 잠 들지 못하고
    어둠속을 서성이는 내 그리움의 응어리를
    어찌 풀어 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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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II유민II 왜 여기까지 왔을까
    나무들은 바다를 외면하고
    바다는 바람이란 매파를 보내
    자꾸만 끌어안고 싶어 하는데

    괜스레 엇나가서
    마음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걸까
    깊이 사랑하면서도
    그러지 않은 척할 때가 있더라

    그런데 왜 나는
    이 높은 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네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어
    내가 바다일까, 아님, 네가 바다일까

    바다와 나무, 그리고 너와 나
    어떤 상관관계가 형성되어 있기에
    네 안부가 궁금해지고
    내 안부를 전하고 싶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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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들으시어요.
    지금 내가
    있잖아요
    이렇게 눈부시게
    당신 앞에 초연히 서 있걸랑요.

    이젠 들으시어요.
    있잖아요.
    밤 깊어 별도 숨어 잠을 잘때
    당신을 부르고 있잖아요
    이젠 정말이지 들어 주시어요.

    가슴 누르는 그리움을 넘어
    이 작은 손 하늘을 쥐고
    당신에게 사랑을 구하는 소리
    들어 주시어요.
    들어 주셔야 겠어요.

    수없이 많은 소망 다 버리고
    내 온 몸 부셔져 재가 되도록
    당신에게
    오직 당신께 메달리 걸랑요
    들어 주세요.

    이젠 정말 들어 주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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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II유민II 당신에게서 풍겨오는
    진한 꽃내음
    아침햇살처럼 밝아오는
    따스한 햇살처럼 내 가슴속으로
    파고들어 와
    당신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당신의 고운 입술에
    예쁜미소가 담겨오면
    나 또한 당신을 바라보며
    당신의 미소에 내 마음도
    밝아오는 따스함으로
    당신의 사랑 속에 사로잡히는
    내 마음 언제나 당신의 마음속에
    내가 있어 행복을 열어주는
    당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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