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Ð─。『ㄴ ㅏ 날..』 。-─Ð.. 19년 09월 09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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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II유민II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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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II유민II 그대와 함께 하고 싶은 봄

    오늘같이 봄 햇살이
    두 어깨 위로 따사하게 내려 앉는 날은
    멀리 있는 그대와 함께
    이 아름다운 봄을 즐기고 싶습니다

    그대가 계신 곳도
    봄의 여신이 예쁜 옷 입고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찾아와
    봄의 향기로움을 전하고 있겠지요

    너무나도 기다린 봄
    이렇게 좋은 봄날에
    그대와 함께 두 손 꼭 잡고
    봄 노래를 부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대의 사랑도 느끼고
    아름다운 봄의 자연도 느끼면서
    우리 두 사람 사랑의 꽃도 피우고 싶은
    그대와 진정으로 함께 하고 싶은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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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II유민II 나그네 가는 길에
    가다가 만나고
    오다가 만난 것이
    이것도 인연이란다

    인생길 가다 보니
    스치는가 했는데
    부딪친 돌멩이도
    그것도 인연이란다.

    지나쳤나 했는데
    살다 보니 만나고
    이리저리 살다 보니
    또 만나지더라

    삶이 모두 다 인연이라
    그리 또 만나는 것을
    옷깃에 스치더라도
    살갑게 정 나눌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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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II유민II 살랑이는 봄바람
    어서 오라
    내 그리운 봄이여
    아지랑이 꽃 피우는
    春삼월 好시절에
    코바가 웬 말인고
    창살 없는 감옥일세
    산천은 그대론데
    여울물 콸콸
    빗물로 씻어
    바다로 보내자
    이런 날은
    인간이 멀어지고
    고요한 산사가
    그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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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앗사라비아 희수야~~~~~~~~~~~~~~~~~~~~~~~~~~~
    언제 들어왔다 나간겨...맘은 좀 추스린거야??????????이게 쪽지를 안막아두면....자꾸 팅겨..ㅠㅠㅠㅠㅠㅠㅠㅠ
    • 전번 안바꼈쥐????????? 03월 10일 13: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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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II유민II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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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누군가와 함께라면♡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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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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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II유민II 봄이시여
    눈 부신 천상의 여신처럼
    어여쁜
    사랑의 임 만나
    수 천 번 반 복의 생이어도
    변함 모르는
    단심의 사랑이게
    하소서
    가끔은 달콤한
    또 다른 사랑의 유혹에
    견딜 수 없는
    고뇌의 흔들림 있겠지만
    그 유혹에
    빠져들지 않게
    하소서
    봄이시여
    이 간절한 소망이
    부질없는 욕심이지 않게
    하소서
    무수한
    생의 소망 중에
    가장 아름다운 소망이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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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II 그 사람의 눈빛 같은♤


    창밖에 어둠이 들고
    먼발치 별빛이
    훔쳐보는 밤

    수줍어 말 못 한 가슴의
    두근거림을 들켜버린 체
    그리움 안은 눈빛이 되어
    마주하는 시간

    그 사람의 눈빛 같은
    별빛

    지금
    그 사람도
    너와 마주하고 있니

    그 사람도
    내 눈빛인 양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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